총 1,951개의 글
- 2077이영수08.12.09111-
죄에서 회개에 이르기까지[1]
죄에서 회개에 이르기까지 하느님은 많은 죄를 기꺼히 참으며 견디십니다. 때때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죄를 허용하시는 것은 그 죄를 지음으로써 우리
#2077이영수08.12.09조회 111 - 2074이영수08.12.071511
성경은 영혼을 치유하는 약[3]
성경은 영혼을 치유하는 약이다. 사람들은 책을 통해 치유 받는 것에 대해 관심이 많다. 한 유다 시인은 성경 구절을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깨는
#2074이영수08.12.07조회 151· 1 - 2073조혜숙08.12.07102-
기도하고 자는 견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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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3조혜숙08.12.07조회 102 - 2072김창규08.12.05133-
[감동실화] 아버님 사랑해요[2]
#2072김창규08.12.05조회 133 - 2071이영수08.12.05113-
대림절을 지내는 신앙인의 자세[1]
대림절을 지내는 신앙인의 자세 대림시기는 바로 주님의 오심을 깨어 기다리는 시기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해야할 일은 기도와 극기, 회개(Metan
#2071이영수08.12.05조회 113 - 2070
이상원08.12.0599-담쟁이.[3]
담쟁이. 오른다. 사람들이 돌아선 절망의 높은 벽. 피멍든 작은 손으로 자꾸만 땅으로 내려앉는 몸뚱아리 끌고 올라간다. 그 벽 너머 갈망하던 눈
#2070이상원08.12.05조회 99 - 2069이영수08.12.03106-
고해성사는 하느님의 자애로운 사랑을 맛보게 한다[1]
♤ 고해성사는 하느님의 자애로운 사랑을 맛보게 한다. ♤ 고해성사는 하느님의 자애로운 사랑을 맛보게 하며 끊임없이 우리 삶을 새롭게 이끌어 줍니
#2069이영수08.12.03조회 106 - 2068이정란08.12.02155-
다시 대림절에// 이 해인[8]
다시 대림절에 / 이 해인 수녀님 다시 대림절에 // 이해인 때가 되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밝고 둥근 해님처럼 당신은 그렇게 오시렵니까 기다림밖에
#2068이정란08.12.02조회 155 - 2067이영수08.12.011471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2]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 천국과 지옥의 복도에는 똑같이 도시, 마을, 정원, 산, 계곡, 태양, 달, 바람, 바다, 별, 그림자, 기온, 입맛, 향
#2067이영수08.12.01조회 147· 1 - 2065이영수08.11.291352
자비의 하느님과 완성을 위해 노력하는 영혼과의 대화[2]
주님은 더욱 커지셔야하고 나는 작아져야 합니다.(요한복음 3:30) 예수님, 저는 예수님께 의탁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자비의 예수님과 파우스티나
#2065이영수08.11.29조회 135· 2 - 2064
최정혜08.11.285803두분의 신부님을 떠나 보내야 하는 마음....[11]
두분의 신부님을 떠나 보내야 하는 마음 우리 본당에 부임 해 오신지 벌써 2년이 되어 우리곁을 떠나려 합니다. 노봉진 프란시스코 신부님, 김혁민
#2064최정혜08.11.28조회 580· 3 - 2063김성은08.11.276923
노봉진 신부님께...[10]
지금 들었어요 신부님 가신다면서요 ㅠㅠ 이 본당 신자는 아니지만 종종 노원에 들러서 신부님의 주옥같은 말씀 듣고 힘내고 그랬는데 이젠 낙이 하나
#2063김성은08.11.27조회 692· 3 - 2061이상원08.11.271881
노점상 할머니.[1]
노점상 할머니. 지하도 입구의 차거운 시멘트 바닥 시름 잦아든 찢어진 신문지 위에 흙 묻은 더덕의 주름살이 삶의 회한처럼 뭉툭해진 칼에 벗겨지고
#2061이상원08.11.27조회 188· 1 - 강경희08.11.27148-
Re:노점상 할머니.[1]
얼마나 느끼고 있는지요...우리 이웃을. 진정 마음 깊은 곳에서 소리치는 울림에 한 번이라도 귀 기울여 볼수 있다면......
#2062강경희08.11.27조회 148 - 2060이영수08.11.261301
십자가 바라보며[1]
우리 모두 양처럼 길을 잃고 헤매며 제멋대로들 놀아났지만, 야훼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구나. 그는 온갖 굴욕을 받으면서도 입 한번
#2060이영수08.11.26조회 130· 1 - 2059이정란08.11.262971
내 이쁜 아이들이 그리운 날에 // 이 정란 카타리나[10]
큰아이 바오로가 휴가 나와서 작은아이(중간) 미카엘 면회갔던 사진입니다 상병휴가 나온 큰아이 바오로와 첫 휴가 나온 막내 이병 미카엘과 행복한
#2059이정란08.11.26조회 297· 1 - 2058이영수08.11.2597-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1]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2058이영수08.11.25조회 97 - 2057이영수08.11.24124-
새벽기도를 상징하는 종[2]
서대문구 충정로에 '종근당'이라는 제약회사가 있습니다. 이 회사는 이름도 '종근당'일뿐 아니라 상징물도 종(鐘)입니다. 옛날 서대문 영천시장에는
#2057이영수08.11.24조회 124 - 2056이영수08.11.23126-
아들에게 / 오드리 햅번[1]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
#2056이영수08.11.23조회 126 - 2055이영수08.11.21140-
아름다운 부부 이야기[2]
아름다운 부부 이야기 나이 스물 여덟 남자는 어느 사랑하는 여자의 남편이 되었지요 나이 스물 여섯 여자는 그 남자의 아내가 되었답니다 그들은 사
#2055이영수08.11.21조회 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