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영혼을 치유하는 약

2008. 12. 7. 오전 5: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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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성경은 영혼을 치유하는 약이다.

   사람들은 책을 통해 치유 받는 것에 대해 관심이 많다.
   한 유다 시인은 성경 구절을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깨는 도끼’라고 표현한 적이 있다.
   또 적합한 책을 적당한 때에 읽는 행위는 자살을
   시도하는 많은 이들을 구제할 수 있다.

   책이 치유를 위한 것이라면, 성경은 영혼을 치유하는 약이다.
   성경은 단순한 책이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는 거룩한 책이다.
   거룩한 말씀이 우리 안에 들어오도록 허용하면 그 말씀은
   우리를 치유한다.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자신의 삶을 성경에 비춰보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성경을 읽는 것을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있다.
   어떤 사람은 성경 구절이 전혀 와 닿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럴 경우 읽기 쉬운 소설책을 권한다. 이러한 책을 읽는 것은
   성경을 읽는 데 도움이 된다.

   읽는다는 것은 영적인 삶에서 아주 중요하다.
   읽는 것을 통해 같은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체험하는지를 알게 된다.
   책에 있는 내용을 공감할 수 없다고 호소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읽는 동안만큼은 다른 사람의 체험 자체가 삶에 영향을 준다.

   참된 영성은 우리를 활기차게 하고 온전히 살게 한다.
   여러분도 영적 삶에서 자유롭고 사랑을 느끼며 내면의 넓은
   세계를 체험하면서 살기를 바란다.

   안셀름 그륀 신부<참된 자아와 하느님을 찾아가는 길>중에서

   성경을 공부하라
   그리고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하고
   하느님은 그들과 어떻게 관계하는지 관찰하라.
   거기에는 삶의 모든 조건에 관한
   명백한 가르침이 있다.
   - Corrie Ten Boom - (옮겨온 글)
 
 

댓글 3

  • 2008년 12월 8일 오후 4:06

    좋은글 항상 감사드립니다.

  • 2008년 12월 8일 오후 8:35

    하느님은 영이십니다. 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된 인간은 영적존재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빵으로만 살지 아니하고 하느님의 말씀으로 삽니다. -주임신부님 강론중에-

  • 2008년 12월 8일 오후 10:38

    성경은 성령을 통하여 우리 안에서 현존하시는 하느님의 말씀이라 하십니다, 성경을 모르면 그리스도를 모르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성경을 공부하라...열심히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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