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노점상 할머니.

2008. 11. 27. 오전 12:42:59

글자

얼마나 느끼고 있는지요...우리 이웃을.

진정 마음 깊은 곳에서 소리치는 울림에 한 번이라도 귀 기울여 볼수 있다면......

 

 

댓글 1

  • 2008년 11월 30일 오후 2:46

    <embed style="left: 198px; width: 300px; top: 3px; height: 45px" src="http://www.m-letter.or.kr/mail/music/music6/music1/복음성가-날구원하신주감사.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mpeg">

좋은글나누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