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봉진 신부님께...
2008. 11. 27. 오후 4:47:53

2008. 11. 27. 오후 4:47:53
열성을 다하여 저희들을 이끌어 주신 신부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저희들이 부족하여 서운하신 점이 있으시면 다 풀어놓으세요.마음이 찡 하네요.노봉진 신부님의 영육간에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신부님을 통해 복음을 선포하고 계신 주님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디에 계시든 영육간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눈믈이 앞을 가리네요^^ 신부님의 유머와 그 확실한 언변과 미사때마다 콩꼬물을 통해 관심을 북돋우워주시던 그 생생한 하느님 말씀을 이젠 들을 수 없다니 서운하기 그지 없네요
어디에 어느곳을 가시더라도 주님의 일꾼으로 사랑 받으시리라 확신합니다. 그 열정과 그 신선함과 노력의 모습 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두손 모아 기도할께요 신부님 감사했고요. 사랑합니다
정말 아쉬워서 눈물이,,,신부님의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신부님강론말씀이 머리에 꼬옥 와박혀서 많이 반성도하고 그 말씀에 따라 한주간 살고자 노력할때 너무 좋았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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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올리시느라 수고많으신, 박명숙님의 음악막대가 없어져서 다시 올립니다.<center><embed style="filter: gray" src="http://cfs14.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VNNRGlAZnMxNC5wbGFuZXQuZGF1bS5uZXQ6LzMxMDQzNTAvMC8xNS53bWE=&filename=15.wma" height="45" type="application/octet-stream" loop="-1" volume="0"></embed></font></ul></font></pre></td>
그 동안 신부님의 좋은 강론말씀 감사 드립니다~~~ 신부님의 강론을 듣고 있으면 모든 것에 감사하고 행복했었습니다. 신부님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오늘 눈물이 나는걸 참으려고 얘쓰느라 힘들었어요^^^:: 다시 못뵌다니 넘넘 서러운거 있죠^^ 마지막 송별을 그렇게 기쁘게 장식해주시니 더 맘이 짠했답니다 안녕히 가세요
글구 꼭 다시 한번 찾아뵐께요 건강잃지 마시고 신림에서도 그사랑과 열정 잃지말고 펼치세요 노신부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