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쁜 아이들이 그리운 날에 // 이 정란 카타리나
2008. 11. 26. 오후 2:12:07

2008. 11. 26. 오후 2:12:07
<IMG alt=미소천사님의행복을향기처럼에오시는길입니다 src="http://cfs13.blog.daum.net/image/5/blog/2008/02/28/19/14/47c6898613dfb&filename= .gif" border=0></A>
먼길 다녀가신 형님 ! 늘 감사드려요 날씨가 추워 지는데 감기 조심하셔요
카타리나씨, 아버지보다 훨씬 커 버린 두 아들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네요~♧ 결혼기념일 축하합니다 ♧ 하느님께서 우리 서로에게 서로를 선물로 주셨음을 감사하며, 혼인의 계약을 충실히 지키도록 도와주심도 감사드립시다. 앞으로의 삶도 예쁘게 그려가기 바래요....나도 11월에 결혼기념일 이어서 11월되면 기억해 줄께요~
평화를 빕니다. 어두움의 세월을 지나 , 군복무중인 아드님과의 만남, 두분의 결혼기념, 모두가 주님의 사랑안에서 평화와 기쁨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반가운 까리따스 형님이 다녀 가셨네요 내일 노인대학교 음식봉사 준비 하시느라고 힘드셨을텐데 고맙습니다 형님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바오로 형제님!!늘 머물러 주심에 감사드려요그리고 좋은 글 올려 주심에 감사드려요
주님 안에서 믿음으로 살아가시는 님, 그 가정에 사랑과 평화가 항상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노원성당 교우들을 위해서 아름다운 시를 올려주시고 머물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주님에 사랑이 이레네오 형제님 가정에 폭포수처럼 내려주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가족이란 정신적인 안정감을 주고 버팀목이 되어 주기도 하고 이 세상을 살아 갈 의미를 부여 해주기도 하지요.==>감동적인 글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시간, 글과 사진 부럽군요. 조만간 졸업식에 멀리 떠나면, 따뜻한 식단 마련하여 주님안에서 기쁨과 사랑을 의미있는 바오로해에 행복한 시간을 만들까 합니다.
반가운 형님께서 다녀가셨네요 그렇지 않아도 소식이 궁금했었는데 언제나 멋찐모습으로 우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잊지 않고 해 주시는 형님께 감사드려요 언제 시간 나시면 점심식사 함께 해요 그리고 미국에 가셔서 사랑하는 아들 딸과 멋찐 시간 만들어 오셔요 건강하게 잘 다녀 오시고 아들 대학교 졸업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