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 2006김미수08.10.2550-
[수험생을위한기도 제82일]작고 낮은 삶을 배우게[1]
작고 낮은 삶을 배우게 하소서 주님, 저희가 생명과 빛과 사랑과 평화 안에 머물 수 있도록 한결같이 저희를 지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그
#2006김미수08.10.25조회 50 - 2005이영수08.10.2579-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1]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 말(言)은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정다운 인사 한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주지요. <sp
#2005이영수08.10.25조회 79 - 2004김미수08.10.2445-
[수험생을위한기도 제81일]주님 안에서 기쁨을 찾게[1]
주님 안에서 기쁨을 찾게 하소서 늘 기뻐하라고 이르시는 주님,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갈수록 아이도 저도 초조해집니다. 혹시 잘못되지 않을까하는 불
#2004김미수08.10.24조회 45 - 2003이영수08.10.2487-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1]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 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나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2003이영수08.10.24조회 87 - 2002김미수08.10.2362-
[수험생을위한기도 제80일]주님의 겸허한 자녀 되게[4]
주님의 겸허한 자녀 되게 하소서 주님, 당신 앞에 있는 이 시간이 커다란 행복입니다. 그동안 왜 이런 행복을 몰랐는지 제 자신을 탓할 뿐입니다.
#2002김미수08.10.23조회 62 - 2001최정혜08.10.22172-
◁ 수리산 성지순례 ▷[5]
수리산 성지, 수리산 성지는 최경환 (프란시스코 1805~1839) 성인께서 순교하시기 전 약 3년여 동안 그 일가족과 함께 사시며 교우촌 공동
#2001최정혜08.10.22조회 172 - 1999김미수08.10.2253-
[수험생을위한기도 제79일] 고진감래의 기쁨을 알게 하소서[1]
고진감래의 기쁨을 알게 하소서 저희의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 제가 지금 걷는 길에서 힘들고 지칠 때가 많아도 포기하지 않고 걸을 수 있었던 것
#1999김미수08.10.22조회 53 - 1998김미수08.10.2147-
[수험생을위한기도 제78일] 점점 더해가는 불안감을[1]
점점 더해가는 불안감을 없애 주소서 사랑의 주님, 점점 임박해 오는 입시는 아이들을 주체할 수 없는 긴장감과 불안감에 휩싸이게 하여 다시 힘들게
#1998김미수08.10.21조회 47 - 1997김미수08.10.2058-
[수험생을위한기도 제77일] 주님의 말씀을 명심하게 하소서[1]
주님의 말씀을 명심하게 하소서 선하신 하느님, 저희를 당신의 깊은 사랑에 잠기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당신의 상처 속에 저희의 아픔을 숨겨 주시고
#1997김미수08.10.20조회 58 - 1996이영수08.10.2090-
제 눈을 뜨게하여 주십시오
'사울 형제, 눈을 뜨십시오. 하고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실수는 오만에서 나오고 오해는 편견에서 시작됩니다. 실수와 오해는 거울이 되어 내가 누
#1996이영수08.10.20조회 90 - 1995김미수08.10.1947-
[수험생을위한기도 제76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함께해[1]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함께해 주소서 믿는 사람에게 구원을 가져다주시는 하느님, 오늘 저희는 주님의 자비와 은총을 청합니다. 예수님을 알고 세례를
#1995김미수08.10.19조회 47 - 1994김미수08.10.1944-
[수험생을위한기도 제75일] 믿음이 더욱 커지게 하소서[1]
믿음이 더욱 커지게 하소서 인간의 연약함 안에서 위대하심을 드러내시는 주님, 오늘 저희는 새로운 희망을 안고 주님 앞에 머물고 싶습니다. 저희의
#1994김미수08.10.19조회 44 - 1993이영수08.10.1871-
노동의 아름다움[1]
노동의 아름다움 직접 만져지는 자연의 감촉, 예를 들면 숲속에서 손에 닿는 꺼칠꺼칠한 나무껍질이나 풀이파리, 수확을 끝낸 보리밭을 걸을 때 발에
#1993이영수08.10.18조회 71 - 1991김미수08.10.1758-
[수험생을위한기도 제74일] 아이의 손을 잡아 주소서[1]
아이의 손을 잡아 주소서 죽은 소녀의 손을 잡아 일으켜 살리신 예수님, 고통 속에서도 저희가 힘을 내어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언제나 손을 내밀어
#1991김미수08.10.17조회 58 - 1990
이상원08.10.1792-어머니.[1]
어머니. 가을빛이 깊어지더니 저녁 바람이 쌀쌀하고 방바닥도 제법 찬 기운이 돕니다. 야,감기 조심혀라. 오늘 아침에 안부 물으려던 전화기는 오히
#1990이상원08.10.17조회 92 - 1989이영수08.10.1699-
마음을 씻으며[2]
식사 전에 손 씻는 것이 무어 그리 중요할는지요? 바리사이들은 그것을 문제 삼습니다, 율법을 거스른 것으로 간주했기 때문입니다, 율법의 정신은
#1989이영수08.10.16조회 99 - 1988김미수08.10.1651-
[수험생을위한기도 제73일] 제 십자가를 사랑하게 하소서[2]
제 십자가를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 제가 짊어져야 할 십자가라면 믿음 속에서 묵묵히 짊어지게 해 주십시오.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1988김미수08.10.16조회 51 - 1987김미수08.10.1551-
[수험생을위한기도 제72일] 주님 뜻대로 변화된 삶을[2]
주님 뜻대로 변화된 삶을 살게 하소서 사랑의 주님, 언제나 저희를 당신의 사랑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심이 배어난 겸손과 순종의 삶 속
#1987김미수08.10.15조회 51 - 1985이영수08.10.1468-
보두앵 국왕의 신앙고백
벨기에 국왕 보두앵의 신앙고백 눈을 뜨고 주위를 돌아보면 하느님께서 나와 모든 인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새삼 발견하게 됩니다. 오랜 세기 동안
#1985이영수08.10.14조회 68 - 1984김미수08.10.1454-
[수험생을위한기도 제71일] 영혼의 눈을 뜨게 하소서[1]
영혼의 눈을 뜨게 하소서 참 좋으신 하느님, 저희 안에는 염려와 두려움이 가득 차 있습니다. 저희 혼자 짊어지기에는 짐이 너무 무겁습니다. 이
#1984김미수08.10.14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