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
말(言)은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정다운 인사 한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주지요.
우리는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해야 합니다.
짧지만 이런 한마디 말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요.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넌 항상 믿음직해."
"넌 잘 될 거야!"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벤자민 프랭클린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험담을 하지 않고
상대의 장점을 들어내는 데 있다고."
우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말은
그 사람의 삶을 말해주지요.
오늘 우리도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보기로 해요.
우리 곁에 있는 사람이 행복할 때
우리는 더욱더 행복해 진답니다.(옮겨온 글)
** 우리는 가까운 사람들 안에서 대화중에
갈등을 하며 때로는 상처를 주고 받기도 합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나에게 심한 모욕을
하여도 참아 내어야 하겠지만 연약한 우리는 그것을
참지 못하고 즉시 반박을 하고 비방하며 결국은 서로의
인격을 손상시키는 상태에 이르기도 합니다.
세상에는 나의 생각만이 100% 옳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나의 주장만이 옳고 남의 생각은
그르다는 고정관념이 있는한 갈등은 끝이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나의 생각만이 옳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좀더 확산적 사고(열린마음)와 긍정의 자세로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경청) 서로에게 다가선다면, 우리들 삶의
행복지수는 좀더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하여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