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을위한기도 제82일]작고 낮은 삶을 배우게

2008. 10. 25. 오후 11:40:52

글자
    작고 낮은 삶을 배우게 하소서

주님, 저희가 생명과 빛과 사랑과 평화 안에 머물 수 있도록

한결같이 저희를 지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그 사랑의 힘으로 모질고 거센 바람에도 흔들림 없이

굳세게 서 있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쇄진해 있을 때 주님은 사랑을 통해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주변이 삭막할 때 주님께서는 격려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하느님이시면서도 예수님은 이 세상에 가장 낮은 이로 오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 가장 작고 낮은 삶을 살게 하소서.

저희 아이들은 지금 하는 공부가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이웃과 세상을 위한 것임을 깨닫게 해 주십시오.

참행복은 남을 위한 삶을 살 때 찾아오는 것입니다.

늘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고 열정을 다하게 하소서.

시편 저자의 기도처럼, 그분께서 네 한평생을 복으로 채워 주시어

네 젊음이 독수리처럼 새로워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댓글 1

  • 2008년 10월 27일 오후 5:58

    참행복은 남을 위한 삶을 살 때 찿아오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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