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인의 幸福

2008. 10. 26. 오후 5:28:19

글자
 
 
우리는 생활 속에서 열등의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열등의식은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감지가 됩니다. 열등감은 처음에는 자신을 방어 하다가(허세,부정)시험이나 일을 추진
하면서 실패하게 되면 주위로부터 평가를 받게 되고 열등감은 강화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들의 평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과소평가를 하여도 하느님께서 나를 창조하셨기에 나의 존재가치는
큰것입니다. 열등감을 거부하거나 허세를 부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자세가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우리 인간의 행복은 유전자적 요인과, 환경, 그리고 자신의 능력 여하에 달려있습니다.
시간적 개념으로볼 때 과거는 지나간 시간이지만 감사해야할 일들, 사람들을, 기억하며
나자신의 자유로움을 위하여 남을 용서하는 삶을 선택해야 합니다.
참으로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자기 자신을 용서하는 일입니다.
 
미래는 우리가 보이지 않지만 언제나 낙관주의와 희망의 자세를 지녀야 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우리가 희망을 지닐 때 행복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이제 우리는 현재라는 공간적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고민하여 봅니다.
현재의 삶은 몰입의 삶과, 긍적적 삶을 추구할 때 우리는 행복한 삶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몰입의 삶이란 현재 이순간을 충실히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는 삶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예로 우리 삶안에서 근심 걱정이 있고 삶의 굴곡이 심할 때 앉아서
숨을 길게 들이고 내쉬게 되면 마음의 안정이 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과 몸은 하나이기에 마음의 안정은 곧 육신의 편안함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나아가 매사에 긍정의 사고를 지닐 때 우리는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됩니다.
한예로 컵에 물이 반이나 남았다고 긍정적으로 볼 수있는 사람은 만족의 삶이며
이타적 삶이며 행복에 영향을 주지만, 컵에 물이 반밖에 안남았다고  말하는 사람은 
불만족이며 부정적 시각이며 불행에 영향을 주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모든 것안에 양면성이 있을 수 있다는  긍적의 사고를 갖도록
힘써야 하며 행복이라는 것이 결코 저절로 이루어 지지 않음을 주지하고 행복의 씨앗을
뿌리며 행복의 작은 원리들을 배우고 훈련을 한다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사에 긍정의 사고를 가진다는 것은 내 삶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꿈을 의미합니다.(박영호 필립보 신부님의 강의요약)
 
 
 
** " 우리는 예전보다 환경과 여건이 더 좋은데  왜 행복하지 못한가 ? 행복한 삶이란  
결코 돈이 많고, 많이 배웠다고 해서 행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여기에
대해서 우리 자신을 깊히 돌아 보아야 합니다." (이성운 미카엘 신부님 강론말씀 중에서)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마태 22,37)

댓글 2

  • 2008년 10월 27일 오후 6:43

    아멘!

  • 2008년 10월 29일 오후 7:18

    행복은 내 마음안에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현재의 삶을 긍정적 삶으로 추구하며 행복한 삶으로 이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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