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 1919이영수08.09.0979-
모든 것은 지나간다[1]
모든 것은 지나간다 해가 거듭할수록 여름 무더위는 맹위를 떨친다. 따라서 나같이 더위를 못견뎌하는 하는 사람에게는 여름이 여간 고역이 아닐 수
#1919이영수08.09.09조회 79 - 1917김창규08.09.0777-
아들아! 고난과 도전까지 끌어 안거라[1]
[아들아! 고난과 도전까지 끌어 안거라] 주여! 제 아들을 이렇게 만들어 주소서.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꿋꿋하며 승리에 겸손하고 온유
#1917김창규08.09.07조회 77 - 1916이영수08.09.0789-
잊을수 없는 사람[1]
잊을 수 없는 사람 나에게는 정말 평생토록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있다 이름도 모르거니와 지금 당장 만난다고 해도 얼굴은 더구나 알아볼 수가 없는
#1916이영수08.09.07조회 89 - 1915김미수08.09.0653-
[수험생을위한기도 제33일] 주님의 잣대로 아이들을 바라보게[1]
영혼과 육신의 건강을 허락하소서 누구에게나 공정하신 주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제 안에 있는 잣대로 무엇이든 마음대로 재단하고 저울질합니다
#1915김미수08.09.06조회 53 - 1914김미수08.09.0549-
[수험생을위한기도 제32일] 분심과 잡념을 다스리게[1]
분심과 잡념을 다스리게 하소서 저희의 매 순간을 이끌어 주시는 주님, 아이들이 수시로 찾아드는 근심에 시달리며 힘들어 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
#1914김미수08.09.05조회 49 - 1913이영수08.09.04114-
나눔과 버림의 신비한 幸福[2]
나눔과 버림의 신비한 행복 제2의 간디 로 불리는 인도의 영성운동가 비노바 바베(1895 1982년)는 13년 동안 인도 전역을 맨발로 걸었다.
#1913이영수08.09.04조회 114 - 1912김미수08.09.0463-
[수험생을위한기도 제31일]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2]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 살다 보면 저희 스스로에게 한계를 느낄 때가 많고 자신에 대해 실망할 때도 많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가시다가 세 번
#1912김미수08.09.04조회 63 - 1911김미수08.09.0355-
[수험생을위한기도 제30일] 제 삶이 먼저 모범이 되게[1]
제 삶이 먼저 모범이 되게 하소서 지친 이의 기운을 북돋아 주시는 하느님, 오늘만큼은 간절히 주님께 위로와 격려를 받고 싶습니다. 부모로서의 책
#1911김미수08.09.03조회 55 - 1910김미수08.09.0358-
[수험생을위한기도 제29일] 인내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2]
인내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인내의 고결한 가치를 삶으로 보여 주신 예수님, 주님 앞에서 고통의 참의미를 발견하고 인내로이 참아 받는 법을 배우게
#1910김미수08.09.03조회 58 - 1908김미수08.09.0178-
[수험생을위한기도 제28일] 성숙한 사랑을 베풀게 하소서[3]
성숙한 사랑을 베풀게 하소서 주님, 제가 부모가 되고 보니 어렸을 적 부모님께 했던 불효들이 선명하게 떠올라 부끄러움과 후회로 가슴을 치게 됩니
#1908김미수08.09.01조회 78 - 1907이영수08.09.0197-
피조물에 대한 기쁨[3]
피조물의 아름다움을 읽어 내는 눈을 지닌 사람에게는 기뻐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일 수천 번씩 다가온다.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활짝 열 때 창을
#1907이영수08.09.01조회 97 - 1905김미수08.08.3166-
[수험생을위한기도 제27일] 올바른 선택을 하게 하소서[1]
올바른 선택을 하게 하소서 올바른 순간까지 아버지의 뜻에 순명하신 예수님, 반복되는 근심과 걱정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기보다 이 모두를
#1905김미수08.08.31조회 66 - 1904김미수08.08.3064-
[수험생을위한기도 제26일] 날마다 새로운 날 되게 하소서[1]
날마다 새로운 날 되게 하소서 날마다 새로운 삶으로 초대해 주시는 하느님, 오늘 하루도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게 해 주십시오. 지금 당장 마주해
#1904김미수08.08.30조회 64 - 1903김미수08.08.3060-
[수험생을위한기도 제25일] 변함없는 의탁의 마음을[1]
변함없는 의탁의 마음을 허락하소서 좋으신 하느님, 이 세상 가장 귀한 선물인 자녀들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저희는 자녀를 통해 하느님께 영광을 드
#1903김미수08.08.30조회 60 - 1902이성운08.08.29179-
이재일 신부님을 찾아보세요.[3]
훈련이 끝나고 임관한 후 사진입니다. 신부님은 지금 공군 군종신부로 충주에 있는 공군비행장에서 근무하고 계십니다. 기도 중에 기억하세요.
#1902이성운08.08.29조회 179 - 1900김미수08.08.2868-
[수험생을위한기도 제24일] 먼저 사랑을 배우게 하소서[2]
먼저 사랑을 배우게 하소서 돌처럼 차가운 저희 마음 안에 하느님의 사랑을 부어 주신 성령님, 사랑 없이는 그 무엇도 참되게 이룰 수 없고 사랑
#1900김미수08.08.28조회 68 - 1899김미수08.08.2773-
[수험생을위한기도 제23일] 학생의 본분을[2]
학생의 본분을 잃지 않게 하소서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이들에게 안식을 주시는 예수님, 오늘 제가 했던 모든 말과 행동, 더불어 드러나지 않았
#1899김미수08.08.27조회 73 - 1898김미수08.08.2661-
[수험생을위한기도 제22일] 잠자리라도 편안한 쉼이
잠자리라도 편안한 쉼이 되게 하소서 고단한 여정 중에도 어김없이 쉼을 마련해 주시는 하느님. 주위를 둘러 볼 겨를도 없이 분주하게 하루를 지내지
#1898김미수08.08.26조회 61 - 1897김미수08.08.2584-
[수험생을위한기도 제21일] 더 소중한 것을 잃지 않게[3]
무거운 가방 안에서 주님의 십자가를 보게 하소서 주님 당신의 십자가 아래 모든 짐 내려 놓고 쉬고 싶습니다. 머리 속에 가득 찬 걱정거리와 답이
#1897김미수08.08.25조회 84 - 1895이영수08.08.24122-
幸福을 전하는 사람들[2]
행복을 주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 없던 사람도 어느 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 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
#1895이영수08.08.24조회 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