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 1873김미수08.08.1380-
[수험생을위한기도 제9일] 사랑을 통해 인생을 배우게 하소서
사랑을 통해 인생을 배우게 하소서 당신 모습대로 우리를 빚어 만드시고 삶이라는 소중한 선물을 주신 하느님, 감사와 찬미 받으소서. 눈부신 햇살이
#1873김미수08.08.13조회 80 - 1871김미수08.08.1260-
[수험생을 위한 기도 제8일] 사랑안에서 성장하게 하소서
사랑안에서 성장하게 하소서 영원히 마르지 않는 주 예수 그리스도님, 시험이라는 한 가지 목표에 매달리게 되면서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고 마음마저
#1871김미수08.08.12조회 60 - 1870이선주08.08.1269-
여름일기
여름일기 이해인 여름엔 햇볕에 춤추는 하얀 빨래처럼 깨끗한 기쁨을 맛보고 싶다. 영혼의 속까지 태울 듯한 태양아래 나를 빨아 널고 싶다. 여름엔
#1870이선주08.08.12조회 69 - 1869강재원08.08.1272-
무엇이 보이는가?
+예수마음~! 정말 놀랍지 않으세요???
#1869강재원08.08.12조회 72 - 1868김미수08.08.1178-
[수험생을 위한 기도 제7일]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을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소서 좋으신 하느님, 오늘은 일상의 크고 작은 굴레들에서 벗어나 빈 마음으로 온전히 당신 안에 머물기를 원합
#1868김미수08.08.11조회 78 - 1867이영수08.08.1084-
공동체[1]
우리의 창조주는 우리가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로를 필요로 하길 바라셨다. 사실 혼자 산다면 누구의 발을 씻어줄 수 있겠
#1867이영수08.08.10조회 84 - 1866김미수08.08.0991-
[수험생을 위한 기도 제6일] 부모와 자녀가 신뢰 안에서
부모와 자녀가 신뢰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게 하소서 모든이의 피난처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님, 어려움 중에서도 주님께 의탁할 수 있음이 커다란 위안
#1866김미수08.08.09조회 91 - 1865김미수08.08.0997-
[수험생을 위한 기도 제5일] 지식만큼 믿음이 쌓이게 하소서
출력해서 아이에게 주려고 적어 보았습니다. 지식만큼 믿음이 쌓이게 하소서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님, 당신 앞에 무릎을 꿇고 두 팔을 별려 십자
#1865김미수08.08.09조회 97 - 1864이영수08.08.0898-
휴식을 취하는 가운데, 하느님을 만나십시오
휴식을 취하는 가운데, 하느님을 만나십시오 우리는 종종 이 세상 삶 속에서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깨닫지 못하고 외로움을 느끼곤 합니다.
#1864이영수08.08.08조회 98 - 1863지속적인성체조배회08.08.0777-
20차 성체조배기초교육 개강
+ 찬미예수님 서울대교구 지속적인 성체조배회에서 2008년 가을학기 성체조배 기초교육을 개최합니다. 주님의 말씀 성찬에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1863지속적인성체조배회08.08.07조회 77 - 1862이선주08.08.0788-
바다를 사이에 두고
바다를 사이에 두고 도 종 환 바다를 사이에 두고 우리가 밤마다 뒤척이며 돌아눕고 있구나 그대 있는 곳까지 가다가 끝내 철썩철썩 파도 소리로 변
#1862이선주08.08.07조회 88 - 1861이영수08.08.0696-
남을 기쁘게 해주는 삶
남을 기쁘게 해주는 삶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오늘 한 사람이라도 기쁘게 해 주어야지 하는 생각과 함께 하루를 시작 하십시요. 햇빛은 누구에게나
#1861이영수08.08.06조회 96 - 1859김봉철08.08.03113-
서로 나누기[1]
서로 나누기 박문식 베네딕토 신부│꼰벤뚜알 프란치스코회 관구장 내가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신학 공부를 할 때 가끔 학장 신부님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1859김봉철08.08.03조회 113 - 1858강재원08.08.0294-
주님은 나의 목자~!
+ 예수마음~! 시편 23장 1 [시편. 다윗]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2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
#1858강재원08.08.02조회 94 - 1857이영수08.08.0290-
조율(균형)
조율 기타에 줄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리고 제대로 연주하기 위해서는 반듯이 조율이 필요하다, 줄이 너무 느슨하면 둔탁한 소리가 나고 너
#1857이영수08.08.02조회 90 - 1856이영수08.07.29116-
희망
시라의 지혜 (집회 14.1-2) 1 말로 실수하지 않고 죄의 고통으로 괴로워하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2 마음으로 자신을 단죄하지 않고 희망을
#1856이영수08.07.29조회 116 - 1854김봉철08.07.281641
작아지는 신부님!![1]
작아지는 신부님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뿌렸다. 겨자씨는
#1854김봉철08.07.28조회 164· 1 - 1853강재원08.07.27106-
너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해 다오[1]
+예수마음!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마태 6,21 너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해 다오.....성 아오스딩 나는 네 비참을,
#1853강재원08.07.27조회 106 - 1852
이상원08.07.261031하늘말나리 감상.[2]
** 친구가 서울 근교 검단산 숲 속에서 찍은 고운 빛깔의 꽃, 하늘말나리 가족입니다. ** * 송재은 작품* 하늘말나리 1.같은 줄기이면서도
#1852이상원08.07.26조회 103· 1 - 1851김봉철08.07.2679-
확신과 의심사이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24-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
#1851김봉철08.07.26조회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