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 1849이영수08.07.25108-
고요한 이시간[1]
여름이옵니다 지극히 고요한 이 시간, 석조 교회의 나무 제대 앞에 무릎 꿇어 주님을 기다리옵니다. 계단에는 정적이 감돌고, 태양은 위대한 일 제
#1849이영수08.07.25조회 108 - 1848김봉철08.07.251121
저를 받아 주십시오[3]
저를 받아주십시오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왜 저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에
#1848김봉철08.07.25조회 112· 1 - 1847이영수08.07.22124-
말씀 묵상[2]
나름대로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마음에 든다 싶으면 잘했다 자만도 했습니다. 저희 수녀원에서는 이른 아침 미사를 드리고 30분 동안 그날의
#1847이영수08.07.22조회 124 - 1845이영수08.07.21117-
기도[2]
내가 어떤 어려움에 처해 있어도 내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만은 상처받지 않게 해 주시고 내가 고통받고 아파할때도 내 소중한 사람들의 눈에서 눈물이
#1845이영수08.07.21조회 117 - 1844김봉철08.07.19125-
그 이름에 희망을[1]
그 이름에 희망을 그때에 바리사이들은 나가서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까 모의를 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 일을 아시고 그곳에서 물러가셨다. 그런데도
#1844김봉철08.07.19조회 125 - 1843
이영수08.07.19132-부부의 사랑[1]
오늘의 묵상 그것도 못 들어? 한물갔구먼 김칫독을 들려는데 움직이지 않는 겁니다, 벌써 늙었나? 헛웃음을 참고 있는 남편에게 아내가 그렇게 말한
#1843이영수08.07.19조회 132 - 1842이영수08.07.15149-
순수함[1]
하는 곳 현대는 물질 중심주의 시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박한 아름다움을 잊어버리고 물질적으로 흐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아픈 현실 속에서
#1842이영수08.07.15조회 149 - 1840김봉철08.07.14109-
천국[1]
천국 천국이 무엇인가. 천국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 속에서 마음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스스로 구하고, 즐겁게 봉사하며, 그 천국을 위
#1840김봉철08.07.14조회 109 - 1839이영수08.07.13116-
기도 / 성 프란치스코
주님 ! 당신을 항상 생각함으로써 마음을 다하여 당신을 사랑하게 하소서 당신을 항상 갈망함으로서 목숨을 다하여 당신을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의 모
#1839이영수08.07.13조회 116 - 1837김봉철08.07.11108-
아버지의 기도와 아들의 기도[3]
아버지의 기도와 아들의 기도 그때에 사람들이 마귀 들려 말 못하는 사람 하나를 예수님께 데려왔다. 마귀가 쫓겨나자 말못하는 이가 말을 하였다.
#1837김봉철08.07.11조회 108 - 1836이영수08.07.11115-
아버지의 마지막 외출[3]
P {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TABLE { FONT-SIZE: 10pt}TH { FONT-SIZE:
#1836이영수08.07.11조회 115 - 1835
최정혜08.07.08222-내 삶의 지팡이[9]
내 삶의 지팡이 인생의 어둔 밤에 우리가 의존해야 할 유일한 지팡이는 하느님의 손에 있는 지팡이다. 그러나 사람이 고통의 순간에 하느님의 지팡이
#1835최정혜08.07.08조회 222 - 1834이영수08.07.08118-
꿈은 희망을 낳는다[1]
꿈은 희망을 낳는다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이다. 현명하다는 것은 아름답게 꿈을 꾸는 것이다. 산다는 것은 꿈이 있다는 것이요. 꿈이 있다는
#1834이영수08.07.08조회 118 - 1832신혜진08.07.06118-
웃음의 미학[2]
시각 장애인 최남진 베드로 형제님의 글입니다. 웃음의 미학 1, 힘차게 웃으며 하루를 시작하자. 활기찬 하루가 펼쳐진다. 2. 웃으며 출근하여
#1832신혜진08.07.06조회 118 - 1831신혜진08.07.06154-
인생을 다시 산다면[3]
시각 장애인 최남진 베드로 형제님의 글입니다. 인생을 다시 산다면 다음번에는 남들을 더 많이 용서하고 용서를 청하며 살리라. 그리하여 육신과 영
#1831신혜진08.07.06조회 154 - 1829이영수08.07.04141-
너그럽고 감사한 마음으로[2]
P { MARGIN-BOTTOM: 5px; MARGIN-TOP: 6px } 너그럽고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1829이영수08.07.04조회 141 - 1828이영수08.07.03125-
믿음과 신뢰[1]
믿음과 신뢰 너의 온 마음으로 주님께 신뢰하고 너의 깨달음에는 의지하지 마라. 너의 모든 길에서 그분을 알아 모셔라, 그분께서 네 행로를 곧게하
#1828이영수08.07.03조회 125 - 1825이영수08.07.01104-
희망이라는 작은 씨앗
희망이라는 작은 씨앗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에 수많은 아쉬움을 남기게 됩니다. 사랑이 그렇고 우정이 그렇고 인생이 그렇지요. 하지만 바꾸어 생각하
#1825이영수08.07.01조회 104 - 1823
최익곤08.06.291411[전대사] 성 바오로 사도 탄생 2000주년 특별 희년 '바오로의 해'[4]
성 바오로 사도 탄생 2000주년 특별 희년 '바오로의 해'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갈라 2,20
#1823최익곤08.06.29조회 141· 1 - 1821이영수08.06.27102-
말과 침묵
♤ 말과 침묵 ♤ 말은 세계의 도구입니다. 그러나 침묵은 미래 세계의 신비입니다. -헨리 나웬 사막의 영성 중에서 말은 인간을 인간답게 살게 하
#1821이영수08.06.27조회 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