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삶의 지팡이
2008. 7. 8. 오후 11:53:51


2008. 7. 8. 오후 11:53:51

1767년에 세원진 태국 최초의 교회(성당) St Joseph's Church 입니다<center><img alt="" width="490" src="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10/84/4871df21f3848.jpg" /></a>.</div>
하느님의 지팡이에 의지해라....어두운 밤길을 갈때도...신앙인은 늘 그 지팡이만 의지하고 따라가면 외롭지도 슬프지도 않고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좋은 글 묵상하고 갑니다.
바오로 어르신, 안녕하세요^^불교 국가인 태국에 성당이 더 돋보이네요.아담하고 예쁜성당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요 잘 드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카타리나씨, 잘 지내지요? 어제 명동성당에 월례회에 갔다가 글이 감동적이어서 복사 해 와서 올렸어요....우리 인간의 지팡이가 아닌 하느님의 지팡이에 의지 하기로해요....어제도 오늘도 폭염에 짜증나는날 건강에 유의 하세요...
그래요. 하느님의 지팡이에 우리의 모든 것을 의지하는 삶이어야 되겠지요. 깊이 반성해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며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우리가 어두운 골짜기를 지나간다 하여도 결코 낙심하지 않음은 주님을 사랑하는 까닭이 아닌가 싶습니다./감사합니다
이레네오 형제님, 바오로 형제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최정혜 까리따스씨. 사랑해!
로사 형님, 저도요 많이많이 사랑해요...♡....형님께서 주신 사랑과 위로 모두 저에게는 얼마나 힘이 되는줄 아시죠...!!! 삼복 더위도 아닌 지금 더위 잘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