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값...너무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
2008. 6. 26. 오전 10:19:38
글자

2008. 6. 26. 오전 10:19:38
주일미사만 참석하는 제가 넘 부끄럽습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생각만 하지 실천하지 못함을 반성해봅니다
성체성사의 신비함과 정성을 마음에 새겨 봅니다./감사합니다.
미사의 신비! 찬미합니다~~~
그러셨군요...피정 다녀오느라 제가 8시 미사에 참석하지 못했었는데...작년 1월 다음카페에서 본 영상인데 갑자기 생각나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