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값...너무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

2008. 6. 26. 오전 10: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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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2008년 6월 26일 오후 12:20

    주일미사만 참석하는 제가 넘 부끄럽습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생각만 하지 실천하지 못함을 반성해봅니다

  • 2008년 6월 26일 오후 6:34

    성체성사의 신비함과 정성을 마음에 새겨 봅니다./감사합니다.

  • 2008년 6월 26일 오후 8:11

    미사의 신비! 찬미합니다~~~

  • 2008년 6월 27일 오전 4:12

    그러셨군요...피정 다녀오느라 제가 8시 미사에 참석하지 못했었는데...작년 1월 다음카페에서 본 영상인데 갑자기 생각나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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