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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를 두번 간 남자를 읽고나서 ♥
2008. 6. 10. 오후 4: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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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6. 10. 오후 4:06:59
저는 아직 읽어보지 못했지만 주위에 많은 분들이 읽어 보시고 재미 있다고들 합니다. 소감의 글 감사합니다.
바오로 형제님께서 다녀 가셨네요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지요 ? 노원성당 까페를 위해서 애써 주시는 모습 참 보기 좋아요
<center><img src=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0c0Z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UvNTU2LmpwZy50aHVtYg==&filename=556.jpg><p>신부님의 率直 하고 眞摯함 이 곳곳에서 느껴지는 글, 가슴으로 읽었습니다....교우분들 께서도 그렇게 읽었으리라 생각 되여지네요....저희들에게 사목단상집을 선물 해주신 신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center><img src=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c5/56/482dac4954e79.jpg width=600>
까리따스형님께서 다녀 가셨네요 여행 즐거우셨나요 늦게 오셔서 피곤 하실텐데 머물러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바오로 어르신께서도 다녀 가셨네요 건강하시지요 ?궁금했었는데 오셔서 흔적 남겨 주시니 감사드려요 언제나 주님안에서 만나요
이정란님께서 소개해주셔서 알았습니다. 감사드리고 기회가 되면 읽어 보겠습니다.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레네오 형제님께서 머물고 가셨네요 신부님 사목단상집 책 아직 못받으셨나요? 구역외 신자들은 본당 사무실에 오셔서 타가셔요 시간이 여의치 않으시면 제가 전해 드릴께요 아님 주소를 알려주면 보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