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나는 아침에만 내렸듯이 우리도 아침에 영적 만나를 먹어야 ♤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 몸에 옷을 입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영혼과 정신도 옷을 입어야 한다. 하루에도 수없이 밀려들 삶의
- 폭풍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영혼과 정신도 옷(성령께서 주시는 은총의 옷)을
- 입어야 한다. 그러려면 하느님 앞에 조용히 머물러 영적 방패로 무장해야 한다.
- 테오도를 에프는 왜 기도로 아침을 시작해야 하는지 성경적 근거를 제시한다.
-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만나를 긁어모았던 시간은 아침이다.
- 만나는 태양이 떠오르면 녹아버리기 때문이다(탈출 16, 21).
- 마찬가지로 우리도 아침에 영적 만나를 먹어야 한다. 하루 일과가 시작되면
- 많은 일들, 걱정거리나 신경 써야 할 일들이 생긴다. 그런 일들이 생기기 전인
- 아침 시간에 영적 만나(아침기도를 함으로)를 먹어 주어야 힘을 얻어 싸울 수
- 있다.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에서
- 우리는 첫 마음,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고 말들을 합니다.
- 계획 없이 백화점에 가서 충동구매를 하고 나중에 얼마나 후회합니까?
- 하루의 첫 시간을 하느님과 함께한 사람은 하느님의 복과 은총의 에너지로
-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운 사람과 같아서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없습니다.
- 구약에 보면 모든 수확물의 맏배를 하느님께 봉헌하듯이 시간을 바쳐야 하는
- 이유는 하느님께서 시간의 주인이시기에 그날의 첫 시간을 봉헌해야 합니다.
- 그렇게 하루의 삶을 시작하는 사람은 하루 종일 주님의 현존에 머무르면서
- 주님의 보호하심과 함께 하심을 믿고 여유를 가집니다. (옮긴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