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영혼의 부모 ♤
기쁨과 슬픔은 결코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매우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우리의 심장이 기뻐 용솟음칠 때,
우리는 그것을 보지 못하는 친구를 아쉬워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슬픔으로 가득 차 있을 때,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쁨은 슬픔 속에, 그리고 슬픔은 기쁨 속에 숨겨져 있습니다.
우리가 온갖 노력을 기울여 슬픔을 피하려고만 한다면,
결코 우리는 기쁨을 맛볼 수 없습니다.
우리가 희열을 의심하면,
고통 또한 우리에게 미치지 못합니다.
기쁨과 슬픔은 우리의 영적 성장을 도와주는 부모입니다.
헨리 뉴엔의 영혼의 양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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