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영혼의 부모

2008. 5. 20. 오후 11:33:20

글자

 

 

      ♤ 우리들의 영혼의 부모 ♤ 기쁨과 슬픔은 결코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매우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우리의 심장이 기뻐 용솟음칠 때, 우리는 그것을 보지 못하는 친구를 아쉬워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슬픔으로 가득 차 있을 때,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쁨은 슬픔 속에, 그리고 슬픔은 기쁨 속에 숨겨져 있습니다. 우리가 온갖 노력을 기울여 슬픔을 피하려고만 한다면, 결코 우리는 기쁨을 맛볼 수 없습니다. 우리가 희열을 의심하면, 고통 또한 우리에게 미치지 못합니다. 기쁨과 슬픔은 우리의 영적 성장을 도와주는 부모입니다. 헨리 뉴엔의 영혼의 양식에서

댓글 2

  • 2008년 5월 20일 오후 11:39

    주님! 저희의 슬픔과 기쁨이 영적 성장의 기회가 되게 하소서(아멘)

  • 2008년 5월 21일 오전 8:34

    기쁨과 슬픔은 우리의 영적 성장을 도와주는 부모입니다. 좋은글 속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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