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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는 인간의 아름다운 꽃입니다
2008. 5. 14. 오전 2:48:28
글자

2008. 5. 14. 오전 2: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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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 저희가 언제나 작은 미소와 사랑이 담긴 말로서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자아내는 삶이되게 하소서(아멘)
바오로 형제님, 형제님을 보면 겸손의 옷을 입으신것 같아요!! 묵묵히 일 하시는 모습! 예수님, 성모님,성령님,성요셉 성인께서 항상 도와주실거에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