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경축 (銀慶祝) 을 맞으신 주임신부님, 祝賀 드립니다,

2008. 5. 16. 오전 3:35:36

3
글자
 
                                                                                        
  
 
 
 
1983~2008 년 사제생활 25년 은경축 을 맞으신 이성운 미카엘 신부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젊음이 불타 오르는 25년 전 당신의 삶을 온전히 바치시고
 
주님의 영광스런 사제직에 올라 날마다 주님의 성체와 성혈을 이루시는
 
언제나 거룩하신 신부님,
 
신부님의 숭고한 삶을 존경합니다.
 
군종신부로 젊음을 다 보내신 세월이 반평생.....
 
성령으로 축성된 손으로 젊음이들을 어루만져 주시며 넘치는 사랑을 주셔서 
 
별 탈없이 군종신부 로써 성무를 잘 마치시고 오늘을 맞으신 신부님, 
 
군종을 떠나 민간 사제로 하계동 신자들에게 아쉬움만 남겨 놓은채
 
지구장 신부로 막중한 성무를 부여받고 우리 본당으로 오심을
 
저희들은 감사와 행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본당으로 오실때 저희는 군인과 오랜 생활을 하셔서 엄하고. 딱딱한 분위기를
 
연출 하시리라 생각했어요. 그러나 그런 생각은 큰 오산이었어요.
 
신부님의 온화한 성품과 따뜻한 미소는 저희들을 사로 잡으셨어요.
 
생명이 움터 나오는 따뜻한 공동체를 세우시고 
 
본당 곳 곳에 따뜻한 온기가 넘치고 있습니다
 
풍경소리 에도 만남의방 에도 친교의 장 이 열리고 있어요
 
밤9시,우리모두는 휴대폰에 알람을 설정 해 놓고 장소 불문하고 기도를 하고
 
신부님의 강복을 받으며 교우 모든가정에 축복을 가득 주시고 계십니다.
 
미사때에 평화를 나누자며 축성된 손으로 일일이 잡아주시며 평화를 나누는사이
 
샬롬~ 샬롬 하는 평화의노래에 머리숙여 답례하시는 겸손하신 신부님,
 
저희들도 겸손한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신부님께서 본당에 계시는동안 저희들도 행복을 안겨 드리겠습니다.
 
=============================================
 
영원한 사제이신 예수님,
 
주님을 본 받으려는 사제를 지켜주시어
 
주님의 뜨거운 사랑으로
 
한없는 은총이 쏟아져 내리길 기도드리며
 
신부님께서 하시는 사목을 잘 하시도록 강복하시어
 
세상에서는 더 없는 기쁨과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
 
우리모두 사제를 위한 기도로,
 
신부님의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빌어 드립시다 .
 
저희들은 신부님의 그림자를 사뿐이 밞으며 따라 가겠습니다.....
 
 
신부님, 은경축 을 거듭 축하드리며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최정혜 // 까리따스
 
 
 
 
 
 
 
 

댓글 7

  • 2008년 5월 16일 오후 5:43

    주님 ! 노원 공동체의 평화를 위하여 애쓰시는 사제와 수도자들을 축복하여 주소서(아멘)/감사합니다

  • 2008년 5월 16일 오후 9:27

    신부님 은경축을 축하하며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008년 5월 17일 오후 6:01

    신부님 은경축을 축하드리며 영육간에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ㅇ^*~ < 로마노 + 히야친다>

  • 2008년 5월 18일 오전 12:02

    <center><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9b/de/cnjhkw17/folder/7/img_7_2350_9?1176451472.gif><p>이영수님, 이상원님, 김종업님, 님들과 함께 신부님 은경축을 축하드리며 기쁨이 충만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2008년 5월 18일 오전 9:17

    <center><img src=http://bagsong.com/image%20room/flower35.gif><p>까리따스 새 구역장님, 본당을위해 열심히 봉사하시고, 좋은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려요. 굿뉴스 따뜻한 방에도 함께하였어요. 수고 많으셨어요.

  • 2008년 5월 19일 오전 11:58

    노원본당 형제자매님들께서는 모두가 복 받으신 분들입니다. 1대의 마테오 2대의 아마뚜스 4대의 베드로 5대의 미카엘 신부님들께서 은경축일을 노원본당에서 맞으시고 3대의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은 몬시뇰에 서임되셨으니 주님께서 주신 놀라운 은총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제25년의 聖務기간은 체험과 경륜이 축적되어 최고의 능력이 發揮되는 저력을 지니신 시기이기 때문에 교우분들이 은경축일을 맞이할 신부님이 부임하시는 본당은 주님의 크신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사제서품 4반세기를 맞으신 7지구장 이성운 미카엘 신부님 축하의 글을 올려주신 까리따스 자매님을 비롯한 노원본당 교우분들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 2008년 5월 19일 오후 3:28

    박종배님, 감사합니다^^+ 노원본당은 축복받은 본당인가봅니다 7 지구장좌 본당인만큼 經歷 이 쌓인 사제가 오시다보니 1.2.4.5.대 신부님께서 은경축을 저희와 함께 맞이하신것 같습니다 3 대이신 안경렬 몬시뇰 탄생은 본당에 큰 기쁨으로 저희들 가슴을 흥분케 하였지요 이모두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 했습니다 박종배님 께서는 노원본당의 역대 신부님들의 프로필을 상세하게 列擧 해 놓으신 내용들이 굿뉴스 본당 자랑하기에서 읽었습니다 님의 본당 사랑하심에 감동이었습니다^^+

좋은글나누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