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감동

2008. 6. 19. 오후 10:02:48

글자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 합니다.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 척 하는 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옮긴 글) -
      살아오면서 그동안 제 자신이 얼마나 남에게 감동을 주는 삶을 살아왔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남에게 감동을 준다는 것은 때로는 정성과 희생이 따르는데 저는 형식에 머문적이 많았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내일의 삶에 희망을 가져 봅니다. *기뻐하는 이들과 함께 기뻐하고 우는 이들과 함께 우십시오(로마 12,15).
 
 

댓글 1

  • 2008년 6월 27일 오후 12:26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 났으며 .....언제나 좋은 글과 음악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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