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온도만 맞춰주면
발을 담그는 것만으로도 피돌기가 되어
온몸이 따뜻해진다고 합니다.
42도, 물의 온도를 맞추고
발만 담글 줄 알았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마음을 다 담그고도
지금까지 이렇게
사랑을 잃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당신 안에 우리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으로 해서 우리가.
* 주님께 청하는 것이 하나 있으니, 내 한평생 주님의 집에 사는 것이로다. 시편 27(26),4

2008. 6. 15. 오후 4:20:02
사랑을 잃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하느님 안에 우리가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바오로 형제님!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