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다시 산다면
2008. 7. 6. 오전 10:06:17

2008. 7. 6. 오전 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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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형제님의 글을 올려 주시어 감사합니다. 형제님께서는 중도 실명 하시어 지난날의 활기찬 기자 시절이 그립기도 하시지만 이제 신앙 안에서 지난날을 돌아 보시며 아쉬운 마음을 글로서 표현 하신 듯 합니다. 특히 부부가 함께 한 믿음으로 기도하며 살아 가기를 희망 하시는 형제님의 마음 조금은 알 듯 합니다. 주님의 도구로서 어려운 여건에서 충실히 살아가시는 형제님의 앞날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라오며 영육간에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아파오는 가슴으로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어느 눈이 안보이는분이 캄캄한 밤에 손에 등불을 들고 걸어오고 있으니까 건너편에서 오던 정상인이 물었답니다 앞이 안보이는데 왠 등불을 들고 가느냐고?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나말고 당신같은 분들을 비추어 주려고 들고 가신다 하였답니다... 미담이지만, 배려하는 마음에서 우리에게 주는 뜻은 많은걸 느끼게합니다 최남진 베드로 형제님 께서도 이런분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최남진 베드로 형제님, 주님께서 밝은 등불이 되어 밝혀 주시리라 믿습니다....! 좋은글 올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