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주소서
단순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는 듣습니다.
우리가 그분께 이야기하면 그분은 들으십니다.
말하는 것과 듣는 것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되지요.
기도란 그런 것입니다.
양쪽이 다 듣는 것, 양쪽이 다 말하는 것.
그대가 진정으로 기도하기를 열망한다면
침묵을 지키십시오.
침묵에서 얻어지는 하느님의 에너지는
곧 모든 일을 잘하기 위한
우리의 에너지이기도 합니다.

2008. 7. 21. 오전 6:10:41
너무 좋은글 고맙습니다 .요즘의 제가 꼭 드리고싶은 기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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