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 1769이영수08.05.1094-
새롭게 사랑하는 기쁨으로[1]
우리는 늘 배웁니다. 세상에는 우리가 찾아내서 할 일들이 생각보다 많이 숨어 있음을, 물방울처럼 작은 힘도 함께 모이면 깊고 큰사랑의 바다를 이
#1769이영수08.05.10조회 94 - 1768
최정혜08.05.09170-성모님께 바치는 편지 ; 이정숙 율리아[1]
화창한 오월 온 동산에 어머니 사랑이 꽃향기 되어 흩날립니다. 장미향 가득한 동산에 이렇게 어머니를 찬양 하렵니다. 당신의 뜰 아래 모든 이들의
#1768최정혜08.05.09조회 170 - 1766최인숙08.05.08157-
♡ 성모의 밤에 어머님께 드린 편지 ♡[3]
♡성모님께 드리는 편지 / 2008년 5월 3일 성모성월에♡ Cu.성모승천 / Pr.환희의 모후 글, 낭송 :: 최병순 구네군다님 어머니, 제
#1766최인숙08.05.08조회 157 - 1765
김봉철08.05.07184-어버이 은혜[3]
자식을 사랑하고 어미가 새끼를 보살피며 다칠새라 해칠까 염려되여 한시도 마음 편하지 않는 어미마음 산자의 공통된 섭리 입니다. 까마귀 새끼가 자
#1765김봉철08.05.07조회 184 - 1764이영수08.05.0676-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 드리신 인사
복되신 동정마리아께 드리신 인사 거룩한 부인이요 여왕이시여, 하느님의 성전이 되신 동정녀여,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여, 기뻐하소서. 하늘에
#1764이영수08.05.06조회 76 - 1763김봉철08.05.05117-
부모님 살아계실 때[1]
부모님 살아계실 때 지금 만약 부모님께서 살아계신다면 당신은 정녕 행복한 사람이다. 두 분 중 한 분만이라도 살아계신다면 이 또한 행복한 사람이
#1763김봉철08.05.05조회 117 - 1760최인숙08.05.021341
그러므로 고민은 10분만 하라.[5]
기도와 고민(걱정)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
#1760최인숙08.05.02조회 134· 1 - 1759강재원08.05.0299-
행복을 얻기 위한 기다림[2]
행복을 얻기 위한 기다림 살아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첫인상이 좋은 사람 목소리가 좋은 사람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사람 마음이 너
#1759강재원08.05.02조회 99 - 1758이영수08.05.02123-
오월의 어머님 앞에[1]
오월의 어머님 앞에 오월의 당신은 우리를 새롭게 태어나게 하시고 때묻은 우리를 새순처럼 신록의 빛깔로 다시 돋아나게 하십니다. 당신의 뜰앞에 이
#1758이영수08.05.02조회 123 - 1757이영수08.04.30133-
순수함/열정[3]
[시라의 지혜 94 (집회 11.20)] 네가 맺은 계약에 충실하고 익숙해져 그 일을 하며 늙어 가라. ※ 이집트 시나이산의 일출 ※ 교회법에
#1757이영수08.04.30조회 133 - 1756최정혜08.04.293632
여성 구역장 일본 문화와역사 탐방[3]
여성 구역장, 일본 문화와 역사 탐방을 마치면서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저희가 편안히 잘 다녀 올 수 있도록 신부님 수녀님 께서 동행하여 주셔
#1756최정혜08.04.29조회 363· 2 - 1754
이영수08.04.2898-기대는 기회의 문을 열고 사회적 성공을 가져다 준다.[1]
기대는 기회의 문을 열고 사회적 성공을 가져다 준다. 오늘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한다고 치자. 이번 계약은 회사의 사활이 걸려 있는 만큼
#1754이영수08.04.28조회 98 - 1752이정란08.04.272151
우리도 아낌없이 주고 받는 사랑을 하자[3]
구름 끝에 하얀 눈 처럼 꽃 비가 내리던 날 가슴이 시리도록 파아란 하늘 끝에 싱그러운 봄내음 뿌리며 계절은 언덕 넘어 잔디 숲에 할미꽃과 제비
#1752이정란08.04.27조회 215· 1 - 1751이영수08.04.26103-
플러스 인생[1]
♤ 플러스 인생 ♤ 자신은 물론이고 타인을 행복하게 해 주고 싶은 배려가 없는 사람은 평생 어른이 되지 못할 뿐더러 생활에서도 만족스러울 수가
#1751이영수08.04.26조회 103 - 1749이영수08.04.24122-
성프란치스코와 기도생활
기도의 스승으로서의 성 프란치스코 기도의 스승이요 교사인 성 프란치스코가 형제들에게 가르친 기도의 삶을 요약하여 고찰하고자 합니다. 성 보나벤뚜
#1749이영수08.04.24조회 122 - 1748이영수08.04.22121-
신과 함께가다(Vaya con dios)
너무나 순순한 사람들... 그저 욕심이란? 어머니를 만나고 싶다는것. 울타리를 고치고 가고 싶다는것. 조금도 신앙연구 하고 싶다는것. 사랑하는
#1748이영수08.04.22조회 121 - 1747이영수08.04.20126-
목련꽃 하얀 마음처럼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봄바람 불고 개나
#1747이영수08.04.20조회 126 - 1746김봉철08.04.16175-
경제적 어려움에서 도움을 청하는 기도[4]
경제적 어려움에서 도움을 청하는 기도 사랑이신 주님!</span
#1746김봉철08.04.16조회 175 - 1744이영수08.04.1599-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1744이영수08.04.15조회 99 - 1742지속적인성체조배회08.04.1472-
2008년도 봄 영성학교 개강
+ 찬미예수님 서울대교구 지속적인 성체조배회에서 2008년 봄 영성학교를 개최합니다. 주님의 말씀 성찬에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
#1742지속적인성체조배회08.04.14조회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