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가다(Vaya con dios)

2008. 4. 22. 오후 6:55:01

글자

너무나 순순한 사람들...

그저 욕심이란?

어머니를 만나고 싶다는것.

울타리를 고치고 가고 싶다는것.

조금도 신앙연구 하고 싶다는것.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고 싶다는것.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인간의 절제로 이기는것은 가장 힘든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너무나 아름다운 소리~~

인간이 만들어낸 소리중 가장 원초적이며 아름다운 소리일 것이다.

이영화의 절정에 나온 노래  Wer Nur Den Lieben Gott Lst Walten(주의 손길을 받아들이는 자)

감동이다.

 "주의 손길 받아들이는 자"

주의 손길 받아들이는 자

희망 잃지 않으리

고난과 슬픔에서 구원 받으리

전능하신 주를 믿는 자

굳건히 서리라

기쁨의 순간을 알며

언제 부름 받을지 알고 있으리

주께 진실하며 거짓 없는 자

곧 선으로 충만한 인생 맞으리

노래하고 기도하며

신과 함께 가라

그리고 선을 행하라

천국의 장엄함을 믿는 자

거듭나리로다

주님께 아무 의심 없는 자

버림받지 않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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