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2008. 4. 13. 오전 12:13:39

글자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에게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 하고 물으십니다. (요한 6,67) 

 

우리가  살다보면 

삶의 관계 안에서

많은 어려움들을 접하게 됩니다.

 

때로는 미움 질투 시기

갈등 탐욕 등으로 

서로에게 깊은 상처와

고통을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거북 스럽고

힘이 들어도 

쉽게 포기하지 못하고

떠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주님을 사랑하는

까닭이 아닐까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분의 사랑

그분의 말씀 안에서

 

육이 죽고 생명의 영으로

새롭게 거듭 나기를

희망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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