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 1718
최익곤08.03.28124-노부부의 하소연
.
#1718최익곤08.03.28조회 124 - 1717
최익곤08.03.27127-참다운 겸손이 필요함[2]
참다운 겸손이 필요함 소화 데레사 성녀가 열망한 것은 천국에서 의 영원한 행복이었습니다. 성녀는 이 세상에서부터도 헛된 사물과는 비교도 될 수
#1717최익곤08.03.27조회 127 - 1716이영수08.03.2796-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는[1]
막달라 여자 마리아는 이른 새벽 죽으신 예수님의 몸에 향유를 발라 드리기 위하여 무덤에 갔으나 빈무덤을 발견하고 울고 있는데 왜 울고 있느냐 ?
#1716이영수08.03.27조회 96 - 1714
최익곤08.03.26110-매화 이야기[3]
;;;;;; ; 매화 이야기 千 年 老 恒 藏 曲 梅 生 寒 不 賣 香 오동나무는 천년의 세월을 늙어가며 항상거문고의 소리를 간직하고 매화는 한
#1714최익곤08.03.26조회 110 - 1712이봉녀08.03.24103-
도움의 손...
프랑스에서 두쌍둥이가 태어났습니다. 태어난 지 얼마 안된 두 쌍둥이입니다. 완쪽 아이는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인큐베이터 속에서 혼자 죽음을 맞이
#1712이봉녀08.03.24조회 103 - 1711이영수08.03.231631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 드립니다[5]
부활절의 기쁨으로/이해인 당신이 안 계신 빈 무덤 앞에서 죽음 같은 절망과 슬픔으로 가슴이 미어지던 저에게 다시 살아오신 주님 이제 저도 당신과
#1711이영수08.03.23조회 163· 1 - 1710최익곤08.03.222101
부활 달갈 심사하여 보세요[3]
아래글은 단대동성당 전레부에서 저에게 보넨 메일을 올려보았읍니다 사랑하는 교우님들!! 부활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 부활찬송(Exsultet
#1710최익곤08.03.22조회 210· 1 - 1709최익곤08.03.22119-
부활........ 돌문이 열렸네[1]
.
#1709최익곤08.03.22조회 119 - 1708최익곤08.03.2297-
부활절 뮤직 비데오[1]
부활절 뮤직비디오 ID ㈜갈색머리 등록일 2008-02-20 조회 649 <object id="http://file1.caction.buddyb
#1708최익곤08.03.22조회 97 - 1706노봉진08.03.213135
성금요일 동영상입니다[3]
미사후 몇몇분이 올리기를 원하셔서 링크하여 올립니다. 기쁜 주님의 부활 맞이하시기를 빕니다....
#1706노봉진08.03.21조회 313· 5 - 1704
최익곤08.03.21132-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3가지[2]
font size= 3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3가지 어떤 사람이 聖者에게 물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언제이며,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
#1704최익곤08.03.21조회 132 - 1703이영수08.03.2185-
세상의 행복이 생각의 아름다움에 있는 것이 아니라[1]
◐ -세상의 행복이 생각의 아름다움에 있는 것이 아니라- ◐ 사람의 눈과 귀를 통하여 들어오는 것은 기억이란 그릇에 담기고 입을 통하여 들어오는
#1703이영수08.03.21조회 85 - 1701
최익곤08.03.20102-기도는 하나의 선택[2]
기도는 하나의 선택 기도는 하나의 선택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 안에 계신 하느님이 우리의 참된 보화이며 행복이십니다. 왜냐하면 세상에 속한
#1701최익곤08.03.20조회 102 - 1700이봉녀08.03.181241
친구[3]
~~~따뜻한친구 아름다운친구~~~ 도움이 필요한 이를 가까이 하며 사랑이 그리운 이를 찾아보는 당신은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 절망하는 이
#1700이봉녀08.03.18조회 124· 1 - 1699최익곤08.03.18154-
예수님의 축복과 영광의 부활 (할렐루야)[2]
[영화감상] 예수님 부활
#1699최익곤08.03.18조회 154 - 1698이영수08.03.15147-
우리의 신앙생활[2]
우리의 신앙 생활 신앙의 구조는 하느님 부르심의 말씀을 듣고 응답하며 책임을 지는 것이다. 우리가 미사에 참석하기 전에 독서와 복음 말씀을 읽어
#1698이영수08.03.15조회 147 - 1697김봉철08.03.141121
성 요셉 대축일에....[3]
요셉 성인은 착하고 순박한 사람입니다. 마리아의 잉태 사실을 알았을 때 가만히 헤어지려 했습니다. 약혼녀가 자신도 모르는 아기를 가졌다면 당황하
#1697김봉철08.03.14조회 112· 1 - 1695이정란08.03.12163-
◈ 3월9일 사순 제 5주일 일요일 이 성운 (미카엘 )신부님 강론 말씀 ◈[2]
제 1 독 서 ; 에제키엘 예언서( 37,12c~14) [ 내가 너희 안에 내 영을 넣어 주어 너희를 살린 다음,너희 땅으로 데려다 놓겠다. 그
#1695이정란08.03.12조회 163 - 1694이선주08.03.1188-
<대청에 누워> 박정만[1]
대청에 누워 박정만 나 이 세상에 있을 땐 한칸 방 없어서 서러웠으나 이제 저 세상의 구중 궁궐 대청에 누워 청모시 적삼으로 한 낮잠을 뻐드러져
#1694이선주08.03.11조회 88 - 1692
이정란08.03.09132-♧ 3월7일 사순 제 4주간 금요일 이 성운 (미카엘) 신부님 강론 말씀 ♧[5]
독 서 ; 지혜서 (2,1a. 12~22 ) [ 자기 말로 하느님께서 돌보신다고 하니,그에게 수치스러운 죽음을 내리자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들이
#1692이정란08.03.09조회 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