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 서 ; 지혜서 (2,1a. 12~22 )
[ 자기 말로 하느님께서 돌보신다고 하니,그에게 수치스러운 죽음을 내리자"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들이 틀렸다.그들의 악이 그들의 눈을 멀게 한 것이다.
그들은 하느님의 신비로운 뜻을 알지 못하며,거룩한 삶에 대한 보상을 바라지도
않고,흠 없는 영혼들이 받을 상급을 인정하지도 않는다.]
† 복 음 ; 요 한 복 음 (7,1~2.10. 25~30 )
[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신데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나는 그분을 안다.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눈으로 보는것들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합니다.내 마음이 불편할때 상대방이 말한마디 잘못했을때
내가 화를 내는것은 내 마음이 불편하기 때문이다.
사순시기는 통회와 회개로 내가 변화되어 좋은것만 볼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 할 때입니다.마음을 통해서 올바른 말과 올바른 행동을 하게 되고
하느님 마음에 드는 일만 해야 합니다.우리의 기도가 행복하지 않는
이유는 내 욕심 때문입니다.
기도할때는 항상 하느님 사랑부터 생각하고 기도를 합시다.
하느님께서 베풀어 주신 사랑에 대해서 먼저 기도를 합시다.
성서읽기를 많이 하면 내 마음이 복되게 변화되고 복된 삶을 살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비뚤어져 있으며 보이는것 모두가 비뚤어지게 보여 참된 자아도
알지 못하고 참된 자아를 잃어버린 사람들이 자신을 부정하고 하느님도 부정
합니다.예수님께서는 유혹이 있을때마다 외딴곳에 가셔서 하느님 말씀을
기억하시고 하느님께서 예수님을 사랑하고 계시다는것을 아시고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시고 모든것을 내어 놓을수 있었습니다
남을 미워하는것은 내가 행복으로 나갈 수 있는 장애물 입니다.
예수님을 죽일려는 유다인들처럼 내 마음에 미움을 버리고
예수님과 만나는 시간을 많이 가지고 예수님과 하나 되어
하느님을 찬미하도록 합시다.
유다인들의 관심은 예수님의 메시아성이었습니다.예수님의 신원이
이미 알려져 있기 때문에 예수님은 메시아일 수 없다는 것이 그들의
생각이었습니다.예수님이 기준에 어긋나기 때문에 오시기로 된
그 메시아가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유다인들은 예수님을 외형적으로
알고 있고 예수님의 참된 정체성과 신원을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느님으로부터 오셨음을 믿는 사람은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할 것이며 예수님과 하나 되어 하느님을 찬미할 것입니다.
사람은 왜 눈이 두개이고 코가 두개이며 왜 귀가 두개이고 입은 하나일까?
코는 향기를 맞고 귀는 생명에 양식이 되는 말을 많이 듣고
눈으로는 아름다운 것을 많이 보고 입은 말을 적게 하라고
하느님께서 만드셨다고 말씀하시는 우리들에 신부님!
밤늦도록 노원성당 신자들을 위해서 강론 준비하시는
신부님께 늘 감사드리며 저희들을 새 생명을 주는
구원에 신비에 초대하여 은총을 넘치도록 받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