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9일 사순 제 3주간 금요일 이 성운 ( 미카엘 )신부님 강론 말씀 ★

2008. 2. 29. 오후 3:20:37

1
글자
 
 
 
 
†  독 서 ; 호세아 예언서 (14,2~10 )
 
[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이 되어 주리니, 이스라엘은 나리꽃처럼 피어나고,
 레바논처럼 뿌리를 뻗으리라.이스라엘의 싹들이 돋아나 그 아름다움은 올리브
나무 같고,그 향기는 레바논의 향기 같으리라.그들은 다시 내 그늘에서 살고, ]
 
[  다시 곡식 농사를 지으리라. 그들은 포도나무처럼 무성하고,레바논의 포도주처럼
명성을 떨치리라. 내가 응답해 주고 돌보아 주는데 에프라임이 우상들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나는 싱싱한 방백나무 같으니, 너희는 나에게서 열매를 얻으리라 .]
 
†  복 음 ; 마르코 복음 (12,28ac~34)
 
[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또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것'' 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 "]
 
하느님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고, 하느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것 입니다.우리가 어떠한 방법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모를때
그 길을,  보여 주십니다.가슴이 답답할때, 하느님 사랑을 생각합시다.
 
이스라엘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때 하느님께서 힘으로 구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 감사를 합니다. 주일 헌금도 우리의 삶이 담겨져
있어야 합니다. 헌금만 하지 말고 우리의 삶을 헌금과 함께 봉헌 해야 합니다.
 
우리는 기도를 하며 내 생각 ( 지향 )부터 하고 청원기도를 합니다.
기도할때 하느님께서 나를 사랑하고  있음을 믿고 그분을 바라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분  사랑안에 있다는걸  느끼고 그분 안에 잠겨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관상기도 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원하는것을 청합시다.
 
기도할때 하느님의 의로움을 구하여라. 의로움은 거룩함이다.
거룩함은 하느님께서 우리를 사랑하고 계시다는 뜻입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하느님 다스림 입니다. 우리 삶을 다스리시고
개입하시고 계심을 뜻합니다.
 
오늘 복음은 의무보다 우리가 해야  할일을 가르쳐 주십니다.
하느님안에 흠뿍 빠진다며 내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하느님은 사랑 자체이시고 우리에게 복에 원천이 되어 주시는 분입니다.
그럴 때 마다 내가 청하는 것이 이루어집니다.먼저 청하지 말고 그분 사랑안에
머무르고 그분 사랑안에  잠겨있어  봅시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야단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우리의 잘못을 받아 주시고
우리의 잘못을 용서해 주시고 베풀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 사랑을 느껴 봅시다
그 사랑을 느끼기 전에 내 것만 보이기 때문에 하느님 사랑이 보이지 않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합니다.누가 나의 이웃인지 따질 것이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무조건 이웃이 되어 주어야 합니다.이렇게 하느님의 사랑과 이웃 사랑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이웃의 잘못을 통해서 나를 바라보며 우리 자리는 기쁨이 샘 솟아 오르고
그분을 더 사랑하게 되고 더 사랑함으로써 그분을 진정 더 잘 알게 되는 것입니다.
 
신부님!  보이지 않는  하느님 사랑을 보게 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신부님과 함께 드리는 십자가에 길은 예수님의 고통을  잠시 묵상 할수 있는
                시간 이였습니다  늘 행동으로 믿음을  보여주시는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3

  • 2008년 2월 29일 오후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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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2월 29일 오후 10:10

    첫째는 주님을 사랑하여라 둘째는 네 이웃을 사랑하여라, 오늘의 복음말씀 처럼 주님을 사랑하여야 네 이웃도 사랑할수 있습니다..._()_...

  • 2008년 3월 3일 오전 8:00

    바오로 어르신! 까리따스 형님! 머물러 주시고 흔적 남겨 주심에 감사 감사드려요 만나면 언제나 반가움과 기쁨이 머무는 어르신! 형님!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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