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의 통곡의 벽

2008. 2. 19. 오전 5: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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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의 통곡의 벽

예루살렘 성전...
그 성전은 지금 남아 있지 않지만,
성전벽의 일부가 남아있습니다... 바로 통곡의 벽입니다.
지금은 성전의 자리로 추정되는 곳에 황금사원(이슬람성지)이 있습니다.

이통곡의 벽에는..
이렇게 주야로 눈물의 기도를 드리는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이스라엘민족의 비극과 회복을 위해 이렇게 기도하는 사람들이 모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슬람의 성지인 이슬람 사원(바위 위의 돔)입니다.
아브라함이 100세에 낳은 외아들 이삭을 야훼 하나님에게 번제물(燔祭物)로 바치려 했던 모리아 산의 바위(기독교의 성지)이자, 예언자 마호메트가 승천할 때 밟고 올라 이슬람교 3대 성지 중 한 곳이 되어버린 성스러운 바위(이슬람교의 성지)가 모셔져 있기 때문에 이 사원을 둘러싸고 기독교와 이슬람교, 그리고 유대교까지 분쟁에 휩싸이고 있다고합니다.

댓글 3

  • 2008년 2월 19일 오전 5:29

    <EMBED src=mms://58.127.103.22/wma/ccm/data/15278.wma width=0 height=0 loop="-1" autostart="TRUE"><BR>

  • 2008년 2월 19일 오전 8:50

    <center><img src=http://ktfmultif.magicn.com/mmf/icon/g_mpion/fn_web/g_mpion_04040220000563.gif><p>바오로 어르신님, 저는 예루살렘의 통곡의벽 에 가보지 못했어요~ 사순시기에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년 2월 20일 오후 10:56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잠시 제 자신을 들여다 봅니다 부끄러운 제 모습....사순시기에는 하느님곁에 더 가까이 머물수 있도록 노력 해 보겠습니다.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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