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 독 서 ; 에제키엘 예언서( 37,12c~14)
[ 내가 너희 안에 내 영을 넣어 주어 너희를 살린 다음,너희 땅으로 데려다 놓겠다.
그제야 너희는,나 주님은 말하고 그대로 실천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것이다.]
† 제 2 독 서 ; 사도바오로 로마서 (8,8~11)
[ 예수님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신 분의 영께서 여러분 안에 사시면,
그리스도를 죽은이들 가운데서 일으키신 분께서 여러분 안에 사시는 당신의
영을 통하여 여러분의 죽을 몸도 다시 살리실 것입니다.]
† 복 음 ;요한복음 (11,1~45 또는 11,3~7 .17.20~27.33b ~45)
[ 마르타가 예수님께 말하였다."주님,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주님께서 청하시는것은 무엇이나
들어주신다는 것을 저는 지금도 알고 있습니다".예수님께서 마르타에게,
네 오빠는 다시 살아날 것이다."하시니 마르타가 "마지막 날 부활 때에
오빠도 다시 살아 나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하였다 .]
[ 무덤은 동굴인데 그 입구에 돌이 놓여 있었다.예수님께서 "돌을 치워라."
하시니 죽은 사람의 누이 마르타가 "주님,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벌써
냄새가 납니다."하였다."네가 믿으면 하느님의 영광을 보리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신앙은 기쁨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와함께"
는 은총의 말씀입니다. 신자들은 세례를 통해서 그리스도 죽음과 부활을
믿는다고 말 합니다.우리는 그 믿음 뒤에서 내 생활에 삶으로 옮겨 사는가?
내가 절망과 고통에 빠져 있을때 희망으로 다가 오는가? 그러면 죽음과
부활이 우리 삶안에서 힘을 발휘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삶안에서 죽음과 부활이 힘을 발휘하지 못하면 믿는 사람이라고
말하지 못합니다.죽음과 부활은 미래에 있는것이 아닙니다.죽음과 부활은 실제적인 행위
실제적인 사건입니다.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과 부활을 재현하는 것 입니다.
믿는 사람은 절망속에서 희망할줄 알아야 합니다.고통의 질곡속에서
헤매고 있을때 어둠속에서 주님의 빛을 따라 걸어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성령은 부활의 삶을 살게 합니다.그리스도 신자로써 아는 것으로만 끝난다며
생명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생명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기도는 주님에 성령이 내안에 머무르고 그분의 사랑을 느낄려고 하는것이요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알고 감사드리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신앙은 아는것이 중요 한것이 아니고 주님안에 머무르고 하느님을 알아 공경하고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는 삶입니다.
하느님 안에서 자기를 낮추고 영적으로 죽을때 부활을 체험할 것입니다.
하느님 안에서 버리고 비우고 회개할 때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신부님! 미사후에 내미시는 신부님의 두툼한 손은 모든 신자들에게 기쁨이고
즐거움이랍니다. 신자들을 너무 사랑하셔서 비가오나 눈이 오나 늘 그 자리에서
저희들을 맞이 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특히 할아버지,할머님께 관심을 가져주시고 귀를 기울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영원한 사제 멜기체덱 닮으신 신부님! 저희들은 큰 보화를 지니고
살아가는 느낌이랍니다
신부님 ! 언제나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