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를 보내소서 [펌]허윤석 신부님의글에서

2008. 3. 8. 오후 12:03:48

글자

 
 
 
님이 저를 보시기에 아무 것도 아니지만
님이 저를 부르시니 기뻐 따르오리다
제가 하는 것이 아니니 당신이 몸소 하소서
저를 보내시는 뜻이 이루어 지소서
님이 저를 보시기에 아무것도 아니지만
님이 저를 부르시니 기쁘게 따르오리다

주님 저를 보내소서 저를 보내 주옵소서
주님 제게 말씀 하소서 말씀 전하오리다
제가 하는 것이 아니니 당신이 몸소 하소서
저를 보내시는 뜻이 이루어 지소서
주님 저를 보내소서 저를 보내 주옵소서

주님 제게 말씀 하소서 그 말씀 전하오리다
주님 제게 말씀 하소서 그 말씀 전하오리다
 
오늘 서품받으신 분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드리며.....
부디 하늘의 찬란한 별 되소서...
 
수많은 환호속의 그대들이 왠지 슬퍼보였습니다....
이제 환호속 고독의 길로 접어든 그대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댓글 2

  • 2008년 3월 8일 오후 3:19

    왜이렇게 제 마음이 아려 오는지요 이 글을 보면서 저희들이 열심히 사제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되겠다는걸 다짐해 봅니다. 누구를 위해서 예수님 가신길을 가셔야 하는지 잠시 묵상하고 갑니다.감사드려요

  • 2008년 3월 9일 오후 10:05

    <center><img src=http://godislove.net//wwwb/data/picture/ju-03_185117violet22_com.jpg><p>자신의 삶을 온전하게 봉헌하시고 주님의 부르심에 기쁘게 따르시는 모든 사제분들께 영육간의 건강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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