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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3. 8. 오후 12: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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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제 마음이 아려 오는지요 이 글을 보면서 저희들이 열심히 사제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되겠다는걸 다짐해 봅니다. 누구를 위해서 예수님 가신길을 가셔야 하는지 잠시 묵상하고 갑니다.감사드려요
<center><img src=http://godislove.net//wwwb/data/picture/ju-03_185117violet22_com.jpg><p>자신의 삶을 온전하게 봉헌하시고 주님의 부르심에 기쁘게 따르시는 모든 사제분들께 영육간의 건강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