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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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곤08.03.09104-사랑과 행복[2]
사랑과 행복 지난 설날 백호가 게시판에 올린 '설날 유감' (본문보기) 에 한 네티즌이 이런 댓글 썼다. 똑똑한 아들은 나라에 바치고 돈 잘 버
#1691최익곤08.03.09조회 104 - 1690이영수08.03.09116-
저의 눈을 뜨게 하소서[4]
사랑이신 예수님! 저의 눈을 뜨게 하소서 보이는 것에 급급하여 살아 가기에 소중한 것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소중한 것들을 바라볼 수있
#1690이영수08.03.09조회 116 - 1689
최익곤08.03.08103-주님 저를 보내소서 [펌]허윤석 신부님의글에서[2]
님이 저를 보시기에 아무 것도 아니지만 님이 저를 부르시니 기뻐 따르오리다 제가 하는 것이 아니니 당신이 몸소 하소서 저를 보내시는 뜻이 이루어
#1689최익곤08.03.08조회 103 - 1688김봉철08.03.0883-
지금 우리의 삶은 어느계절 인가?[1]
지금 우리의 삶은 어느 계절인가?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를 돌아다니셨다. 유다인들이 당신을 죽이려고 하였으므로, 유다에서는 돌아다니기를 원
#1688김봉철08.03.08조회 83 - 1687이정란08.03.07142-
♥ 3월4일 사순 제 4주간 화요일 이 성운 ( 미카엘 ) 신부님 강론말씀 ♥[5]
독 서 ;에제키엘 예언서 (47,1~9.12) [ 그가 나에게 말하였다. 이 물은 동쪽 지역으로 나가,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로 들어 간다. 이
#1687이정란08.03.07조회 142 - 1686김봉철08.03.061481
어머니께 꽃다발을[3]
Babe Ruth (1895 - 1948) 홈런왕 베이브 루드가 경기를 치를 때마다 한 번도 빼놓지 않고 야구장에 나와 그를 응원하는 한 소년이
#1686김봉철08.03.06조회 148· 1 - 1685
최익곤08.03.0676-초대형 황공 모함 구경한번 하세요[3]
초대형 황공 모함 구경한번 하세요 현역 미 해군 항공모함 중 가장 최신예 항공모함인 CVN-76 로널드 레이건이 부산 3함대 기지에 입항했습니다
#1685최익곤08.03.06조회 76 - 1684최익곤08.03.0585-
200년간 건설중인 사그라다 파미리아 대성당...[4]
200 년간 건설중인 사그라다 파미리아 대성당 ... 세상에 ! 이런 성당이 다 있습니다 스페인 사그라다 파미리아 대성당 . 백년의 건축 또 앞
#1684최익곤08.03.05조회 85 - 1683
최익곤08.03.02110-◆ 바보이고 싶다 / 소천 (낭송 - 고은하)[2]
◆ 바보이고 싶다 / 소천 (낭송 - 고은하) 물고 무는 무한경쟁을 훌쩍 건너 하늘대는 코스모스를 보고 싶다 세상사가 원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니
#1683최익곤08.03.02조회 110 - 1681최익곤08.02.2999-
십자가의 길 동영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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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1최익곤08.02.29조회 99 - 1680최익곤08.02.291011
이해인 수녀님. 법정스님의 편지[3]
[이해인 수녀님의 맑은 편지] 법정 스님께 스님,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립니다. 비오는 날은 가벼운 옷을 입고 소설을 읽고 싶으시다던 스님,
#1680최익곤08.02.29조회 101· 1 - 1679이정란08.02.291381
★ 2월 29일 사순 제 3주간 금요일 이 성운 ( 미카엘 )신부님 강론 말씀 ★[3]
독 서 ; 호세아 예언서 (14,2~10 ) [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이 되어 주리니, 이스라엘은 나리꽃처럼 피어나고, 레바논처럼 뿌리를 뻗으리
#1679이정란08.02.29조회 138· 1 - 1678
이정란08.02.29140-♠ 어 머 니 ! ♠[4]
어머니! 봄빛이 무성한 대지위로 꽃 내음 뿌려놓고 산등성이 마다 피어오르는 푸른 물빛같은 아침안개 숲길에 햇살이 눈 부시게 반짝이고 잣나무 숲을
#1678이정란08.02.29조회 140 - 1677최정혜08.02.28106-
사순시기 ( 옮겨온 글 )[2]
사순시기는 예수님의 부활을 기다리며 참회와 속죄를 하는 기간입니다. 사순절은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됩니다. 해마다 재의 수요일에 우리는 머리에 재
#1677최정혜08.02.28조회 106 - 1675최익곤08.02.2799-
십자가의 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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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5최익곤08.02.27조회 99 - 1674이영수08.02.26118-
늙으신 어머니의 손[2]
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 손을 잡으라 / 임춘성 (낭송/고은하) 그대! 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 손을 잡으라! 거칠고 힘줄 불거진 힘없는 그 손
#1674이영수08.02.26조회 118 - 1673
이정란08.02.25146-♣ 2월23일 사순 제 2 주간 토요일 이 성운 (미카엘 )신부님 강론 말씀 ♣[4]
■ 독 서 ; 미 카 예언서 ( 7, 14~15 , 18~20 ) [ 당신께서 저희의 모든 죄악을 바다 깊은 곳으로 던져 주십시오. 먼 옛날 당
#1673이정란08.02.25조회 146 - 1672김봉철08.02.2398-
누가 잃어 버린 아들인가?[2]
누가 잃어버린 아들인가? (필자가 묵상한 구절을 중심으로 싣습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1672김봉철08.02.23조회 98 - 1671최익곤08.02.2386-
[펌] 십계[1]
십계/영화 .bbs_content p{margin:0px;} [ 1번 ] [ 2번 ] [ 3번 ] [ 4번 ]
#1671최익곤08.02.23조회 86 - 1670최익곤08.02.2277-
[펌] 사순절 주님의 만찬[2]
최후의 만찬
#1670최익곤08.02.22조회 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