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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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곤08.01.0894-"주님, 내가 여기 있나이다"[3]
주님, 내가 여기 있나이다 -Alice Davidson- 주님 당신은 제게 깨끗한 새해를 주셨습니다 한 해의 페이지들을 손상시키지 않고 깨끗하게
#1602최익곤08.01.08조회 94 - 1600
최익곤08.01.07219-[스크랩] 루체른, 알프스의 산과 아름다운 호수가 품은 중세 도시 스위스[2]
독일어로는 피어발트슈테터제 ( Vierwaldstattersee) 라고 하지만 루체른 호수 (Lake Lucerne) 통칭되는 아름다운 호수 가
#1600최익곤08.01.07조회 219 - 1599
최익곤08.01.07104-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2]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심는대로 열매를 맺는 땅과 같이 심지 않은것을 거두려 하지않는 욕심없고 깨끗한 마음을 내게 허락하소서. 수고하고
#1599최익곤08.01.07조회 104 - 1598최익곤08.01.06124-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이해인[5]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 이 해인 - 평범하지만 가슴엔 별을 지닌 따뜻함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신뢰와 용기로써 나아가는
#1598최익곤08.01.06조회 124 - 1595
최정혜08.01.021981† 가정 축복장의 은총 †[4]
노원 교우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해 12월30일 성 가정 축일에 서울 대교구장이신 정진석 추기경님께 받은 가정 축복장을 보며 저
#1595최정혜08.01.02조회 198· 1 - 1593이정란08.01.01229-
12월31일 송구영신미사 이 성운 (미카엘 )신부님[6]
새해 아침 //송수권 주님! 새해 아침은 불을 껐다 다시 켜듯이 그렇게 떨리는 가슴으로 오소서. 답답하고 화나고 두렵고 또 얼마나 허전하고 가난
#1593이정란08.01.01조회 229 - 1592이정란08.01.01152-
12월30일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이 성운 (미카엘)신부님 강론 말씀[2]
제 1 독서;집회서 (3,2~6.12~14) [ 아버지를 공경하는 이는 자녀들에게서 기쁨을 얻고, 그가 기도하는 날 받아 들여진다. 아버지를 영
#1592이정란08.01.01조회 152 - 1591
최익곤08.01.01151-오늘은 2008년 일년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4]
오늘은 2008년 일년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 2008년의 첫날. 변함없이 해는 떠오르며 멋있는 인사말을 전해줍니다~주님은 언제나 우리를 맞이
#1591최익곤08.01.01조회 151 - 1590최인숙07.12.31129-
[근하신년] 2008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5]
이 세상 온 누리... 구석구석 당신의 커다란 두 손을 펼치시어 모든 가정을 축복하소서... 당신이 주시는 사랑과 평화.... 자비와 온유...
#1590최인숙07.12.31조회 129 - 1588
최익곤07.12.31114-부서질 만큼 부서지고 나면[4]
부서질 만큼 부서지고 나면 - 시/심미숙- 그리움이 밀려들면 그리웠던 만큼 그리워 하다가 지치면 저 혼자 일어서게 그냥 두세요 보고픔이 밀려들면
#1588최익곤07.12.31조회 114 - 1587김봉철07.12.31102-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2]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필자가 묵상한 구절을 중심으로 싣습니다.)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1587김봉철07.12.31조회 102 - 1586김봉철07.12.3075-
12/30일(주일) 복음과 묵상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박사들이 돌아간 뒤, 꿈에 주님의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1586김봉철07.12.30조회 75 - 1585
최익곤07.12.28132-인생의 삶이란 무엇인가?[3]
왜 사느냐? 고 어떻게 살아 가느냐? 고 굳이 묻지 마시게.. 사람 사는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그냥,, 세상이
#1585최익곤07.12.28조회 132 - 1584
김봉철07.12.2893-리버보이 중에서..[1]
펌
#1584김봉철07.12.28조회 93 - 1582김봉철07.12.2776-
사도 요한 축일 복음과 묵상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2-8 주간 첫날, 마리아 막달레나는 시몬 베
#1582김봉철07.12.27조회 76 - 1580김봉철07.12.2592-
구원자
구원자 난 당신에게 세상을 구원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난 다만 당신에게, 함께 잠을 자고 함께 밥을 먹는 그 사람을 최선을 다해 사랑하라고 요
#1580김봉철07.12.25조회 92 - 1578최인숙07.12.23177-
* 성탄 대축일 미사 안내 // * 송구영신 미사 안내[4]
성탄 대축일 미사 안내 =============================== @ 12월 24일(월) 성탄 대축일 전야 미사 밤 10시 (구유
#1578최인숙07.12.23조회 177 - 1577김봉철07.12.2390-
대림 제 4주일 복음과 묵상[2]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탄생하셨다.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였는데, 그들이 같이 살기 전에 마리아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잉태한 사
#1577김봉철07.12.23조회 90 - 1574
최익곤07.12.20126-** 우리 나라의 비경 **[1]
** 우리 나라의 비경 ** Full Screen Slide Show 아래 그림을 클릭한 다음 실행-실행을 클릭하면 환상적인 Full Scree
#1574최익곤07.12.20조회 126 - 1573
최익곤07.12.19153-부부[1]
♧★ 부 부 ♧★ 우리가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듯이 부부간에도 같이 있을 때는 잘 모르다가 한쪽이 되면 그 소중하고 귀함을 절실히느낀다고 합니다
#1573최익곤07.12.19조회 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