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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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곤07.11.26163-남자 니이 60 이 넘으면......[4]
♡-男子 나이 60 이 넘으면-♡ 사소하고 쉬운것 부터 실천 해야... . . # 화장실 입구에서부터 지퍼 열지 않기. 급하다. 세월은 유수 같
#1539최익곤07.11.26조회 163 - 1538
최익곤07.11.25111-스크랩] 만추[2]
온통 푸르름으로 듬직함을 안겨 주던 너, 이젠, 생의 절정을 고운 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너, 담 생을 위해 제 한 몸 훌훌 털어 대지 위에 차곡
#1538최익곤07.11.25조회 111 - 1537
김봉철07.11.23142-첫눈 오는날 만나자![2]
펌
#1537김봉철07.11.23조회 142 - 1535장광호07.11.2295-
웰빙..
내부의 적 지방간,콜레스테롤[빼는법] ; 먼저 승락없이 글을 올린것을 사과드리며 원치 않으신분들은 삭제하여 주십시요, 레위기 7장23~25절 에
#1535장광호07.11.22조회 95 - 1534김봉철07.11.22108-
오늘, 알았더라면.....
오늘, 알았더라면 그때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
#1534김봉철07.11.22조회 108 - 1533최익곤07.11.2296-
♤-내속에 빛나는 보석-♤[2]
♤-내속에 빛나는 보석-♤ 바다 속에 조개 하나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조개는 이웃에 사는 조개를 만나 하소연을 했습니다 내 몸 속에 아주
#1533최익곤07.11.22조회 96 - 1532이정란07.11.21166-
11월20일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이 성운 (미카엘) 신부님 강론 말씀[5]
독 서 ; 마 카 베 오 기 하권 (6,18~31) [ 거룩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 주님께서는,내가 죽음을 면할수 있었지만 ,몸으로는 채찍질을 당
#1532이정란07.11.21조회 166 - 1530최정혜07.11.19200-
아니 벌써....[8]
가을인가 싶더니''''''' 쌀쌀한 늦가을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되는 11월도 중반에 와 있네요. 아니 벌써 ..... 아.! 올해도 한 달 밖
#1530최정혜07.11.19조회 200 - 1529
최익곤07.11.18921[스크랩]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 류시화[3]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 류시화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언제나 식기 전에 밥을 먹었었다. 얼룩 묻은 옷을 입은 적도 없었고 전화로 조용히
#1529최익곤07.11.18조회 92· 1 - 1528
최익곤07.11.17105-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 30가지[3]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 30가지 1.Don't criticize, condemn or complain. 상대방의 의견에 비판, 멸시, 불평은 하
#1528최익곤07.11.17조회 105 - 1527최정혜07.11.17165-
* 하늘을 보며 부르는 이름 *[10]
가슴으로 불러보는 이름이 있습니다 혼자 조용히 불러보는 이름입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눈물이 나는 이름입니다 내 영혼 전부가 되어버린 이름입니다 내
#1527최정혜07.11.17조회 165 - 1526김봉철07.11.1791-
끊임없이 기도해야 하는 이유[2]
끊임없이 기도해야 하는 이유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 는 뜻으로 제자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 어떤 고을에 하느
#1526김봉철07.11.17조회 91 - 1525김창규07.11.161021
중년의 가을[3]
[중년의 가을] 세월의 바람이 무심히 지나가면 어느새 인생도 가을 쓸쓸한 중년의 길목에서 쿵쾅거리는 심장의 고동소리로 가슴을 울리는 사람하나 만
#1525김창규07.11.16조회 102· 1 - 1524
김봉철07.11.1682-부드러운것은 언제나 강하다[1]
펌
#1524김봉철07.11.16조회 82 - 1523이진희07.11.14115-
송년 자선음악회 "Failling in Love"[1]
송년 자선음악회 FALLING IN LOVE 일시: 2007년 11월 21일 (수) 7:30PM 장소: 꼬스트홀 주최 : 서울가톨릭복지회 신당종
#1523이진희07.11.14조회 115 - 1522김봉철07.11.141031
생각과 말과 행위의 십일조
생각과 말과 행위의 십일조 그때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래아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그분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
#1522김봉철07.11.14조회 103· 1 - 1520
이정란07.11.13139111월13일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이 성운 (미카엘 )신부님 강론 말씀[3]
◆ 독 서 ;지헤서 (2,23~3,9 ) [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우리에게서 떠나
#1520이정란07.11.13조회 139· 1 - 1519
이정란07.11.13114-수험생을 위한 기도//신재미[4]
- 수험생을 위한 기도/신재미 - 주여,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시험장을 향해 갑니다. 오늘을 위해 준비한 모든 것 마음껏 발휘하게 하소서 지혜를
#1519이정란07.11.13조회 114 - 1518최정혜07.11.12155-
* 가을 끝자락에 있는 배론성지 *[4]
배론성지의 가을은 깊어만간다....... 잔디광장....(성모님이 멀리 계시네요) 바다의 별 대성당 (성당안이 배모양으로 지어지다) 멀리 예수님
#1518최정혜07.11.12조회 155 - 1517최익곤07.11.1289-
[스크랩] 세인트 로렌스강의 1000섬/ 미국+카나다 *[2]
세인트 로렌스강의 1000섬 미국 / 카나다 Rockport의 유람선을 타는 곳.. 유람선에 몸을 싣고서.. 그 유명한 Heart Island.
#1517최익곤07.11.12조회 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