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철
2007. 11. 16. 오전 8:56:43
[부드러움 <===> 강함] 위의 본문에 칼을 갈고 망치를 준비하는 것은 무모한 일이다 ===>부드러운 것은 따뜻하여 무엇이든 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