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론성지의 가을은 깊어만간다.......
잔디광장....(성모님이 멀리 계시네요)
바다의 별 대성당 (성당안이 배모양으로 지어지다)
멀리 예수님상 이 보인다
성지의 풍경
성지의 풍경
순교자들의 집 ( 피정의 집 )
황사영 순교 현양 탑
진복문 ( 경당으로 갈때 거치는 문 )
무명 순교자 묘
성지의 풍경
성모님과 작은 연못
예수성심상 과 작은 연못 ( 왼쪽 건물이 성요셉 성당 )
무슨 대화를 나누시나요......
성지의 작은 연못
배론성지의 전경 ( 와 !~ 아름다워라 )
예쁜단풍에 반해서 우리도 뽐내다
타오르는 단풍에 사로잡혀 저도 한컷 찍었답니다
최양업 신부님 조각공원
이곳에는 먼저 하느님께로 가신분 들이 납골되어 계세요
( 이사진은 이번에 촬영한 것이 아닙니다, 위령성월에 의미를 담어서 실었습니다)
최양업 신부님은 1836년 조국을 떠난지 13년동안
마카오에서 신앙생활을 마치고 돌아오려다
6차례나 실패하고 1849년 12월 추운밤에
귀국에 성공 할때까지를 조각에 새겨져 있습니다
최양업 신부님은 땀의 순교자라 합니다
위령성월을 맞이하여 세상을 떠난 모든 영혼들에게
주님의 자비로 영원한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