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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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곤07.09.151231[스크랩] 뜨거운 오아시스 투루판-ⅰ/ 중국[2]
월12일 섭씨40도를 오르내리는 트루판의 하루가 시작되었다. 트루판은 톈산의 남쪽산맥과 북쪽산맥 사이에 바다보다 낮은 분지다. 일년 중 비가 한
#1443최익곤07.09.15조회 123· 1 - 1442최익곤07.09.14118-
코펜하겐의 멋진 관광지[3]
write_img("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26/b1/46e811239cd70.jpg
#1442최익곤07.09.14조회 118 - 1441
최익곤07.09.14112-세상 끝까지[1]
세상 끝까지 조향순 사진:쐬주한잔님 사람이 꽃에 빗대어 하는 말이든, 새를 내세워 하는 말이든, 결국은 그게 그 사람의 생각이고 그 사람의 감정
#1441최익곤07.09.14조회 112 - 1440최익곤07.09.13114-
베니스의 풍경[3]
-베니스의 풍경 !! 5600 --> 이태리 의 베네치아 영어로는 베니스(Venice)라고 한다. 베네치아만( 灣 ) 안쪽의 석호( 潟 湖 :라
#1440최익곤07.09.13조회 114 - 1439이영수07.09.121011
아름다운 진리[2]
아름다운 진리 우리 삶의 진리는 감사입니다 감사할 때 우리는 더욱 풍요로울 수 있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다시 돌아가신 아버지의 마지막 사진을
#1439이영수07.09.12조회 101· 1 - 1438
최익곤07.09.1196-[스크랩] 아우슈비츠 유태인 수용소/ 독일[1]
폴란드의 크라코우에서 30분정도 버스를 타고가면 그 유명한 아우슈비츠가 나온다. 원래 이름은 머머머앵인가 그런데 히틀러가 독일식으로 바꾼 지명이
#1438최익곤07.09.11조회 96 - 1437최익곤07.09.11110-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2]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물을 얻기 위해... 샘에 가면 샘물을 길어올립니다 그때 샘물만 길어올리지 말고 지혜도 같이 길어올리도록 하소서. 갈
#1437최익곤07.09.11조회 110 - 1436
최익곤07.09.10101-[스크랩]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풍경[2]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풍경 <img alt="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hspace="5" src="http://kr.img.blog
#1436최익곤07.09.10조회 101 - 1435최익곤07.09.10124-
가을 풍경 감상[2]
★가을풍경[9월10일★ 조금 차분해진 마음으로 오던 길을 되돌아볼 때, 푸른 하늘 아래서 시름시름 앓고 있는 나무들을 바라볼 때, 산다는 게 뭘
#1435최익곤07.09.10조회 124 - 1434
최익곤07.09.071051** 화려함의 극치 인도 '마이소르 궁전'의 환상적인 야경과 풍경 **[3]
** 화려함의 극치 인도 '마이소르 궁전'의 환상적인 야경과 풍경 **
#1434최익곤07.09.07조회 105· 1 - 1433김봉철07.09.06111-
마음 비우기[4]
마음 비우기 마음 비우기 두 손을 꼭 움켜쥐고 있다면, 이젠 그 두 손을 활짝 펴십시오. 가진 것이 비록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1433김봉철07.09.06조회 111 - 1432
최익곤07.09.06124-世界의 아름다운 江[4]
世界의 아름다운 江 - 베스트 10 - 방콕 차오프라야(Chao Praya) 강 런던 템즈(Thames)강 베를린 스프레(Spree)강 보스톤
#1432최익곤07.09.06조회 124 - 1429
최익곤07.09.03147-'국산 낙엽송 활용 웰빙침대' 개발 (본당 임학박사 나눔봉사 회장)[2]
'국산 낙엽송 활용 웰빙침대' 개발 지난 8월 2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07한국가구 및 인테리어 산업대전 전시행사에 산림청 국립
#1429최익곤07.09.03조회 147 - 1428최정혜07.09.02155-
† 신앙은 자신감이다.[7]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새벽 여명에 눈을 뜨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새날을 또 다시 허락해 주신 이유가
#1428최정혜07.09.02조회 155 - 1427노원성당07.09.02130-
9월 성모 신심 미사 성모님께 드리는 글[1]
어머니! 갖가지 화려한 호칭들로 영광 받으신 천상의 모후시여! 두 팔 펼치시고 사랑의 눈길로 항상 저희를 바라보시며 웃음짓고 도 눈물 지으시는
#1427노원성당07.09.02조회 130 - 1426김창규07.09.01108-
먹는 나이에 따라
[먹는 나이에 따라] 1 세 누구나 비슷하게 생긴 나이 . 2 세 직립보행을 시 작하는 나이 . 3 세 간 단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나이 . 4
#1426김창규07.09.01조회 108 - 1425김봉철07.08.31137-
눈물 나게 그립다!(펌)[1]
좋은생각서 펌!
#1425김봉철07.08.31조회 137 - 1424이상원07.08.31100-
Re.기도.
기도. 아침 나뭇잎 사이로 반짝이는 눈부신 햇살 바라보며 하루의 문을 활짝 열 수 있음을, 길가의 빠알간 장미꽃 그늘아래 수줍게 피어있는 이름
#1424이상원07.08.31조회 100 - 1423
최익곤07.08.29110-[스크랩] 지금 고통 중에 있는, 또 준비 없이 떠난 영혼들을 위한 기도[1]
스크랩] 지금 고통 중에 있는, 또 준비 없이 떠난 영혼들을 위한 기도 2007/08/29 07:18 원문출처 : 따뜻한 세상을 위하여 하느님을
#1423최익곤07.08.29조회 110 - 1421
최익곤07.08.27104-** 고대민족 나바티안들이 건설한 도시 '세계 新 7대 불가사의' [ 페트라 ] **
** 고대민족 나바티안들이 건설한 도시 '세계 新 7대 불가사의' [ 페트라 ] **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남쪽으로 150킬로미터. '영원한
#1421최익곤07.08.27조회 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