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 1467이정란07.10.10147-
연중 27주간 화요일 이 성운 (미카엘)신부님 강론 말씀[7]
독서:요나 예언서(3,1~10) 복음:루카 복음 (10,38~42) 하느님 말씀은 내 귀가 열려 있을때 들려 옵니다 시련과 고통을 통해서 하느님
#1467이정란07.10.10조회 147 - 1466최익곤07.10.10111-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1]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1466최익곤07.10.10조회 111 - 1465최익곤07.10.08135-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4]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가을은 또 다른 신의 이름 가을은 신이 가지고 온 마지막 선물 풀잎 끝에 오롯이 맺힌 이슬 속에서 누군가의 순수가 어린
#1465최익곤07.10.08조회 135 - 1464
이정란07.10.08182-제26주간 금요일 이 성운(미카엘) 신부님 강론 말씀[6]
독서(바룩서:1,15~22)복음(루카복음 10,13~16) 우리의 삶의 자리에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나와 함께 가는 파트너이고 내
#1464이정란07.10.08조회 182 - 1463최익곤07.10.0786-
환상적인 노르웨이 풍경 ~ ^^[4]
환상적인 노르웨이 풍경 ~ ^^* [5] 5600 -->
#1463최익곤07.10.07조회 86 - 1460김창규07.10.04123-
가을의 명상[1]
[가을의 명상/녹암] 가을은 명상의 계절이다. 가을은 단풍 들고 낙엽 지며 고개 숙인 벼와 과일을 거두는 계절이다. 사람에게는 사색과 명상으로
#1460김창규07.10.04조회 123 - 1459최인숙07.10.01134-
10월 묵주기도성월에 성모님과 함께 묵주기도를!![2]
다 나에게로 오너라. 쌍투스(거룩하시다) 10월 묵주기도 성월(전교의달) 맞이하여, 매일 저녁 6시20분에 본당 성모동산 앞에서 구역별로 돌아가
#1459최인숙07.10.01조회 134 - 1458
최익곤07.09.301371하느님 뭔가를 보여 주세요... 데레사 수녀님의." 해법".[2]
하느님 뭔가를 보여 주세요... 데레사 수녀님의. 해법 . '인도 빈민가의 성녀' 마더 테레사가 '신의 부재'로 내적갈등을 겪은 편지내용이 언론
#1458최익곤07.09.30조회 137· 1 - 1457
최익곤07.09.29129-[펌]주님 살펴주소서 (힘내세요. 화이팅하세요)[1]
주님 살펴주소서(힘내세요. 화이팅하세요) 주님 살펴주소서 진흙을 빚어 저희를 당신 모상대로 만드신 님이시여 당신께서 저희를 피조물로 만드셨기에
#1457최익곤07.09.29조회 129 - 1456
최익곤07.09.261241젊게사는 비법 [갈리리 해변][3]
당신이 보낸 글들을 전부 외우고 있어요. 우리가 함께 갔던곳들을 돌아다녔지요. 온 종일찾아다닌것만 같네요. 당신과 관련된 사소한 흔적이라도 찾으
#1456최익곤07.09.26조회 124· 1 - 1455최익곤07.09.241852
어머니 의 추석[4]
★♡ 어머니의 추석[9월24일 ] ♡★ ♡ 어머니의 추석 ♡ 돌아가는 세월 앞에 높이 떠서 웃음 내미는 한가위 둥근 보름달 가을의 들판은 빈 들
#1455최익곤07.09.24조회 185· 2 - 1453최익곤07.09.231211
우리 민족의 영산 '백두산'의 아름다운 가을 정경[4]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 아 ! 우리 민족의 영산 '백두산'의 아름다운 가을 정경 ** 10여년 동안 해마다, 철마다 백두산
#1453최익곤07.09.23조회 121· 1 - 1452
최인숙07.09.22831고향부모형제 생각하시면서, 한가위 잘 보내세요.[2]
오곡백과가 땅에서 났으니, 주 우리 하느님께서 복을 주심이로다. (시편 66,7) 팔월 한가위! 밝은 보름달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면서 온 가족과
#1452최인숙07.09.22조회 83· 1 - 1451
최익곤07.09.2289-[스크랩] 세계 7대 불가사의[2]
중남미 3곳의 불가사의와 더불어 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것들을 소개합니다 이탈리아의 콜로세움 로마의 포로로마노(고대명은 포룸로마눔) 동쪽
#1451최익곤07.09.22조회 89 - 1450
최익곤07.09.221201가을편지/박호민[1]
--> 가을편지/ 박호민 * 이즈음엔 작은 강마을에 머물고 싶었다 햇살은, 잠자리 날개에 스며 비로소 투명하고 어떤 바람은 너무 늦게야 도착했다
#1450최익곤07.09.22조회 120· 1 - 1449
김봉철07.09.2175-섬진강 17-동구[3]
펌
#1449김봉철07.09.21조회 75 - 1448
최익곤07.09.19108-★그림같은 스페인 자연풍경★[2]
★그림같은 스페인 자연풍경★
#1448최익곤07.09.19조회 108 - 1447김봉철07.09.18124-
부부관계가 자녀의 양식 입니다.[2]
부부관계가 자녀의 양식입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나인이라는 고을에 가셨다. 제자들과 많은 군중도 그분과 함께 갔다. 예수님께서 그 고을 성문에
#1447김봉철07.09.18조회 124 - 1446최정혜07.09.153911
† 우리 주임신부님!!![8]
신부님 영명 (미카엘) 축일을 축하 합니다 1983년 ~2007년 사제생활 내년이면 은경축일을 맞이하시는 신부님, 목자로써 그동안 많은 양들을
#1446최정혜07.09.15조회 391· 1 - 1444김봉철07.09.151291
느그 집에 엄마 있나?[4]
느그 집에 엄마 있나?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 클로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레나가 서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1444김봉철07.09.15조회 129·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