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바룩서:1,15~22)복음(루카복음 10,13~16)
우리의 삶의 자리에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나와 함께 가는 파트너이고
내 아이들과 내 남편을 대할때 내가 얼마나
단정한 옷 차림으로 만나고 있는가?
하느님의 언어로 만나고 있는가?
밖에서 만나는 사람들보다 더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은 우리 가족이고
우리 삶의 자리는 항상 같은 자리 이지만
우리가 사는 삶의 자리에서 내가 변해야 주변의
자리가 변화되어 진다고 말씀하시는
우리들의 신부님!!
사회성을 지닌 문제는 내 가족과의 관계이고
너와 나는 항상 좋은 자리를 만들어 가야 하고
내 중심적으로 판단하는 자리는 황폐 해지고
피폐해 진다고 말씀하시는
우리들의 신부님!!
하느님께서는 세레때 부터 지금까지
우리에게 내리신 주님말씀 따라 걸으라는
말씀 듣지 않고 우상 숭배 (찰나에 화내고
절대화시켜서 내 마음에 담아 두고 세상에서
추구하는것에 목숨걸고 마음속에 담아 두었던 고립된
감정들을 쏟아내어 싸울때 마다 과거의 잘못된 습관들을
꼬집어 낼때) 와 고통과 슬픔의 바다에 빠져 있을때
하느님의 자비에 대해 말씀하시고
우리들을 용서와 구원의 길로 이끄시는
우리들의 신부님!!
교육은 우리의 눈을 멀게 하고
우리를 아프게 하고
하느님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하지만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위해서 살아가야 하고
아이들 교육도 그 바탕위에서 시켜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는
우리들의 신부님!!
사람이 죽는것은 하늘에 이치이고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하느님께
마음이 가까이 머무는 사람이고
우리의 마음이 복잡해질때는 단순하게 생각하고
그리스도인들은 사회성을 지니고 살아가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우리들의 신부님!!
이웃과의 관계
가족과의 관계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선의와 사랑과 정의가 생긴다고
말씀하시는 가슴이 참 따스하신
우리들의 신부님!!
이 가을 산에서 내려오는 붉은 단풍잎과
억새풀 한아름 그 큰 가슴안에 안겨 드리고
싶어지는 계절입니다.
50구역장
이 정란 카타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