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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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란07.10.28110-이 가을에 멋진 영화 한편 "카핑 베토벤 Copying Beethoven,2006"[1]
원제 : Copying Beethoven 감독 : 아그네츠카 홀랜드 주연 : 에드 해리스, 다이앤 크루거 제작사 : 시드니 킴멜 엔터테인먼트 배
#1492이정란07.10.28조회 110 - 1491김봉철07.10.2873-
연중 제 30주일 복음과 묵상(펌)[3]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또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다른 사람들을 업신여기는 자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두 사
#1491김봉철07.10.28조회 73 - 1490이정란07.10.28129-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이 성운 (미카엘)신부님 강론 말씀[4]
● 독 서 ; 바오로의 로마서 (8,1~11 ) ● 복 음; 루 카 복 음 (13,1~!9) [ 성령의 관심사는 생명과 평화입니다 육안에 있는자
#1490이정란07.10.28조회 129 - 1489최익곤07.10.27108-
어디론가 떠나고 싶습니다 / 용 혜원[3]
어디론가 떠나고 싶습니다 / 용 혜원 어디론가 떠나고 싶습니다 이 가을이 떠나버리기 전에 내가 먼저 떠나고 싶습니다 삶이 빈 껍질처럼 느껴져 쓸
#1489최익곤07.10.27조회 108 - 1486
최익곤07.10.25811세계 제 2의 소국 모나코[3]
모나코 (Monaco) 정식명칭은 모나코 공국(Principality of Monaco)이다. 남쪽으로 지중해에 면한 해안을 따라 길이 3km,
#1486최익곤07.10.25조회 81· 1 - 1484김창규07.10.24791
청춘이란[2]
♡ 청 춘 ♡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그것은 장미 빛 얼굴, 앵두 같은 입술, 하늘거리는
#1484김창규07.10.24조회 79· 1 - 1483김봉철07.10.23801
오늘 복음과 묵상(매일 미사책 펌)[3]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5-3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483김봉철07.10.23조회 80· 1 - 1482이정란07.10.222501
기쁨으로 오는 내 아이 만나러 가는 길목에는 //이 정란 카타리나[9]
: 기쁨으로 오는 내 아이 만나러 가는길목에는 어둠을 뚫고 새벽이 날개짓 하며 미소 지을때 동녘에 붉은 태양이 기쁨으로 오는 내 아이의 소식을
#1482이정란07.10.22조회 250· 1 - 1481김창규07.10.21120-
자신의 얼굴은 자신의 삶을 닮았다[1]
♡ 자신의 얼굴은 자신의 삶을 닮았다. ♡ 혹시 가까운 곳에 거울이 있다면 그 속을 좀 들여다보십시오. 그 거울 속에 들어있는 얼굴의 표정과 빛
#1481김창규07.10.21조회 120 - 1480
최익곤07.10.20138-가을 소나타[6]
가을이 주는 계절의 미학 !
#1480최익곤07.10.20조회 138 - 1479최정혜07.10.181871
*선종봉사회 성지순례*[5]
하느님께로 가는 형제.자매님 들을 편안히 잘 가시라고 저승길로 인도 하시며 유족들이 슬픔의 잠겨 있을때 장례가 무사히 잘 마칠수 있게 봉사 하시
#1479최정혜07.10.18조회 187· 1 - 1477이정란07.10.161881
연중 28주간 화요일 이 성운 (미카엘 )신부님 강론 말씀[5]
◆독서;사도바오로 로마서( 1,16~25) ◆복음;루 카 복 음(11,37~41) [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
#1477이정란07.10.16조회 188· 1 - 1476
이정란07.10.16134-연중 제28주일 이 성운(미카엘)신부님 강론 말씀[3]
◈독서 제1독서;열왕기 하권(5,14~17) 제2독서;사도바오로 티모테오 2서(2,8~13) ◈복음;루카(17,11~19) 믿음의 완성은 감사입
#1476이정란07.10.16조회 134 - 1475이정란07.10.16129-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이 성운 (미카엘 )신부님 강론 말씀[3]
독 서; 요엘 예언서 (4,12~21) 복 음 ;루 카(11,27~28) 그리스도인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좋아 하
#1475이정란07.10.16조회 129 - 1474최익곤07.10.141341
내 주여 뜻대로[3]
내 주여 뜻대로 작곡가: C. M. von Weber (1821), 작사자: B. Schmolck (1704) [나의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1474최익곤07.10.14조회 134· 1 - 1473
최익곤07.10.1386-[펌] 사진을 보고 "회심곡(回心曲) 중 부모님 은혜" 꾸며서 올려 봅니다.[2]
70살 드신 할아버지께서 91살드신 어머니를 삼륜차에 태우고 무려 10킬로 미터를 달려 어머니가 좋아하는 야채전을 사드리고 다시 집으로.....
#1473최익곤07.10.13조회 86 - 1472이정란07.10.13138-
10월//이 정란 카타리나[3]
시월의 강이 물안개에 젖어 보이지 않은 세계로 흐르고 가을 햇살에 눈이 부셔 그만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 시월의 산은 고운 빛깔로 옷을 갈아 입고
#1472이정란07.10.13조회 138 - 1470최익곤07.10.1274-
우크라이나의 제비둥지'Swallow's Nest'[3]
우크라이나의 제비둥지'Swallow's Nest' 5600 --> 우크라이나의 제비둥지( Swallow's Nest)라는 아름다운 성입니다 우크
#1470최익곤07.10.12조회 74 - 1469최익곤07.10.12105-
시리도록 아름다운 단풍 ~ ^^*[3]
시리도록 아름다운 단풍 ~ ^^* 5600 -->
#1469최익곤07.10.12조회 105 - 1468
최익곤07.10.11119-[스크랩] 세계 63곳 오지사진 모음[3]
모차르트고향 찰즈브르크 번호순서대로 클리 하여보세요 1. South India(남인도) 2. Vietnam North(베트남 북서부) 3. Ma
#1468최익곤07.10.11조회 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