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일 이 성운(미카엘)신부님 강론 말씀

2007. 10. 16. 오후 2:08:04

글자
 
 
 
◈독서
           제1독서;열왕기 하권(5,14~17)
           제2독서;사도바오로 티모테오 2서(2,8~13)
◈복음;루카(17,11~19)
 
믿음의 완성은 감사입니다
감사는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한쪽만 보고 살며 감사
할일이  없습니다
우리의 삶의 자리에는
많은 청원의 기도가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이루어 졌을때
하느님을 잊어 버립니다.
행복하지 못한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아이들과의 관계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이들의 욕구가 이루어지지 않을때
가정에 다툼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것을
청할때 감사의 마음이 생깁니다
 
[ 우리는 성실하지 못해도 그분께서는 언제나
성실하시니,그러한 당신 자신을
부정하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
[나병 환자 열 사람이  그분께 마주 왔다
예수님,스승님!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보시고,가서 사제에게
너희몸을 보여라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
 
예수님께서 나병 환자 열명을 치유 해 주셨지만
한사람만 와서  감사를 드렸습니다
사마리아 사람은 구원을 받은것입니다
네 병이 나았다 은총의 근원이신 하느님이십니다
너는 근원을 알았다 너는 더 행복해 질것이다
 
우리가 행복해지는 길은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 가는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절대적인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양면성을 지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하느님은 행복해지려면 하느님이 주신
사랑을 볼줄 알아야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부모의 마음을 헤아릴수 있을때
믿음은 행복을 추구할때 생기고,행복은
감사 할때 이루어 집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은 하느님의 사랑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믿음을 갖고 내가 감사 할일이 무엇인가?
 
내가 미사에 참석할 수 있음에 감사
내 자녀가 내 마음을 채워주지 못하지만
내 마음을 알려고 노력하는 아이가 있어 감사
내 자녀가 있음에 감사  따스한 내가족이 있어 감사
 
하느님께 자주 감사 드리면 계속 감사할 일이 생깁니다
주님의 성체를 받아 모신 저희가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하느님께서 저희를 죽음과 멸망에서 구원하셨으니 감사합시다
 
 

댓글 3

  • 2007년 10월 16일 오후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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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 10월 17일 오전 8:00

    일출 <center><img src=http://clubimgfile.paran.com/genk/pds/2007/1006/1191638372_kor-view-003gunhambaui.jpg width=550>

  • 2007년 10월 17일 오전 11:27

    멋진 일출 감사드립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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