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토요일 이 성운 (미카엘 )신부님 강론 말씀

2007. 10. 16. 오전 8:29:50

글자
 
 
♠독 서; 요엘 예언서 (4,12~21)
♠복 음 ;루             카(11,27~28)
 
그리스도인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좋아 하는 사람은 일거수 일투족을 알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삶을 따를려고 하는지?
청소년들이 연애인들을 좋아하듯이 우리도 예수님을 사랑하고
좋아한다면 우리들의 삶은 어떤 모습으로 변화 되어 있을까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분의 말씀을 들을려고 귀를 기울이고
예수님을 알려고 노력하는 삶,주님께 다가갈려고 노력하는 우리는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될것입니다.
 
[당신 백성에게 피난처가,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요새가 되어주신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들을려고 하는 사람들은  하느님께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입니다
"듣는다는 것은"말소리만 듣는것이 아니고 상대에 대해서 알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잘해주는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아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자
지금 당장 즐거움을 바라보는것이 아니라 미래의 희망을 갖고
아이를 바라보면서 가정 경제에 대해서 함께 논의 해보는 시간을 갖자
내일을 바라보면 이야기 할줄 아는 신앙인이 되자
 
아이가 필요한 물건을 사달라고 이야기 하면 딱 잘라서 말하는것보다
부모가 서로 의논하고 이야기 하는 가정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은 함께 영향을 받는 사람들입니다 
가족은 함께 이야기 하고 함께 의논하는것 
가족은  함께 만물을 바라보면서 성령께서 일으키는 마음으로
예수님만 바라보면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공동체입니다  
 
우리 머리로 계산하고 따지는것보다 공통 분모를 찾아가는 것이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것이고
우리는 혼자 사는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우리와 함게 현존하고 우리안에서
역사하고 계심을  아는 사람은 진정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댓글 3

  • 2007년 10월 16일 오전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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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 10월 17일 오후 11:26

    6차 클럽성경쓰기에 동참하신 이정란님 요즘 본당홈피 활동으로 바쁘겠어요. 덕분에 강론말씀 잘 읽어요.

  • 2007년 10월 18일 오전 8:03

    네 형님! 건강하시죠 제가 쪽지 보냈어요 답장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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