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27주간 화요일 이 성운 (미카엘)신부님 강론 말씀

2007. 10. 10. 오후 2:51:43

글자
 
 
♣독서:요나 예언서(3,1~10)
♣복음:루카 복음    (10,38~42)
 
하느님 말씀은 내 귀가 열려 있을때 들려 옵니다
시련과 고통을 통해서 하느님 말씀을 들으라고
아픔을 주십니다 세상에는 부정적인 일들만 일어  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가정이 지켜지는 이유는 그 뒷면에서
묵묵히 수고하고 배려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것들이 보이지 않는곳에서 노력과  수고가
있는데 그곳에 숨겨져 있는 하느님의 뜻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아 서는 모습을 보셨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마음을 돌리시어 그들에게 내리겠다고
말씀하신 그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
 
마르타는 활동가의 모범이며 마리아는 관상가의 모범입니다
마리아는 본질적인것(영적인 풍요)을 알고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마르타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일상의 삶 속에서  그냥 사는것보다 하느님 모습을 바라보면서 살아 가야 합니다
우리의 고통과 시련은 우리가 생명의 길로 나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 안에 주님 계심을 기억하는것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저희를 사랑하고 계심을 압니다
우리가 세상것에 빠져서 멸망의 길로 가지 않도록 
하느님 말씀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50구역장
이 정란 카타리나



댓글 7

  • 2007년 10월 10일 오후 8:17

    아버지와 아들이 야외로 소풍 나와서 한가롭게 정다운 이야기 나누면서 지내시는 느낌이에요 참 좋아 보여요

  • 2007년 10월 11일 오전 4:53

    두분의 신부님 참으로 행복하게 보이심니다 <cente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 src="http://fileserver.cgntv.net/File1/club/RisingSun7/MaskImage_0.swf" width="460" height="3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menu="true" play="true" loop="true" scale="ShowAll" quality="High" vspace="0" hspace="0" a=""></embed>

  • 2007년 10월 12일 오후 10:36

    <center><<embed src="http://ha927.com.ne.kr/SWF_2/Christianity/jx_005.swf" width="450" height="3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p>신부님 두분의 얼굴에 평화가 가득 하시네요~~~

  • 2007년 10월 13일 오전 12:51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구역장님 이 귀한 사진 어디서 구했나요? 보고만 있어도 절로 같이 행복해 지네요.

  • 2007년 10월 13일 오전 7:55

    아침에 창을 열고 들어 오니 분희 형님이 살포시 다녀 가셨네요 반가움입니다

  • 2007년 10월 15일 오후 4:05

    카타리나 잘읽었어요 가끔들어가볼께요

  • 2007년 10월 16일 오후 4:43

    글라라 형님 어제 다녀 가셨나요 제가 알았으면 따뜻한 커피 한잔 올리고 갔을텐데요 멀리서 달려 오셨나요 한강에 물안개가 그리운날에 우리 초대 해주세요 기다릴께요 반가워요 ^^**

좋은글나누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