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으로 오는 내 아이 만나러 가는 길목에는 //이 정란 카타리나
2007. 10. 22. 오후 1:27:46

2007. 10. 22. 오후 1:27:46
<center><img src="http://www.progressiveart.com/title/Cottage_by_the_Bay.jpg" width="500" border="0" alt="" /></center><ul> <ul>
바오로 어르신 가을로 오는 그리움같은 그림 고맙습니다
그리움을 가득담고 아들을 만나려고 가족여행을 하였군요~아들을 가슴으로 만나고 왔네요!!~아들은 잘 있지요?~그사이 몰라보게 성숙해 있지 않던가요?~이제 2년후면 완연한 남성으로 변하여서 환희의 눈물이 날거예요~~
형님 !형님 앞에서 엄살를 부려 보네요 죄송해요 형님 마음이 더 아픈데 어린제가 아프다구 해서 ^^**
자식을 보는 부모의 마음 아니 어머니의 마음이 읽혀집니다 글 잘 읽었읍니다
<img src=http://www.pennyparker2.com/aniangel.gif><p> 바쁜일상 잠시 내려놓고 머물러 주심에 감사드려요 늘 주님안에서 행복한 시간 가꾸어 가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
아이의 빈자리 어미의 가슴팍에 눈물로 고이지만 시간이 약이되어 이제 힘찬 발걸음으로 달려오는 '기쁨으로 오는 내아이' 기다리리...
<center><<embed src="http://www.babyhome.net/contest2003_fall/contestBlogImage/3503/65970563_2006329141334.swf" width="500" height="42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 <br /><p>위에 단란한 모습의 가족사진을 보니 이미지그림을 선물 하고 싶네요~카타리나씨!~주님 사랑안에서 행복의 꿈을 펼치기 바랍니다***
로사형님! 까리따스 형님! 부족하고 못난 저를 예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주님안에서 사랑으로 만나요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