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토요일 이 성운 (미카엘)신부님 강론 말씀

2007. 10. 28. 오전 9:09:55

글자
 
 
  
 
 
●  독   서 ; 바오로의 로마서 (8,1~11 )
●  복    음; 루   카    복     음  (13,1~!9)
 
[  성령의 관심사는 생명과 평화입니다 육안에 있는자들은
  하느님 마음에  들 수 없습니다]
 
[  몸은 비록 죄때문에 죽은 것이 되지만,의로움 때문에
    성령께서 여러분의 생명이 되어 주십니다  ]   
 
[ 그리스도를 죽은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신 분께서
  여러분 안에 사시는 당신의 영을 통하여 여러분의
   죽을 몸도 다시 살리실 것입니다  ]
 
사람이 고통을 당하고 억울한 죽음을 당하는 것은 
사람의 욕심 때문입니다  하느님 때문에 당하는 고통이 
아닙니다 순교자 들이 당하는 고통은 하느님 때문에 당하는
고통입니다  우리는 내 욕심 때문에  고통을 당합니다
인간은 언제 어디서든지 불러 갈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고통은 당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희망을 하느님께 두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 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는 
심판 하지 않으십니다  아주 자비롭고 사랑이 
넘치는 하느님 이십니다 
 
  우리는 그 자비가 너무 커서 그 자비를 무관심하고 
무심하게 지나 칩니다  하느님의 자비와 하느님의
사랑(지금 여기서 회개 하지 않으면)을 받아 
들이지 못하며 종말 심판을 면할 길이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그 욕심 부리는 사람들까지
기다리  주시고 한 없는 자비를 베푸십니다
우리가 고통을 당해도 십자가에 아무죄도 없이
 매달리신 예수님보다 억울하지는  않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은   하느님 자비와 하느님의 사랑을 
말씀 하십니다 우리도 사랑이 넘치는 하느님안에서
힘차고 기쁘게  감사를 드리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ㄴ 
  

댓글 4

  • 2007년 10월 29일 오후 5:56

    <CENTER><IMG height=539 hspace=0 src="http://cfs4.blog.daum.net/image/8/blog/2007/06/17/14/22/4674c46c8f9f6&amp;filename=mb32.jpg" width=450 border=0>

  • 2007년 10월 29일 오후 9:08

    주여 당신 종이 여기왔나이다. 주여 당신 품안에 나를 받아 주소서. 내 쉴곳 주님의 품 영원히 잠드렵니다. 자매님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성가를 올려주셨네요. 주님만을 따르려 왔나이다. 한평생 주님함께 살고파 왔나이다. 정말 그런 삶을 살고싶습니다. 이것도 욕심일까요?

  • 2007년 10월 29일 오후 10:24

    사람들과의 관계에 오해. 미움. 다툼. 이 모든것이 욕심에서 일어나는것 같아요,우리는 사람을 심판해서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하느님께서 지금이아닌 이다음에 심판을 하시기 때문입니다.(주임신부님 교중미사 말씀) 욕심을 버리고 겸손한 신앙으로 주님만을 따르겠습니다!!!~

  • 2007년 10월 31일 오후 3:12

    바오로 어르신 감사 합니다 아름다운 설경 보기만 해도 좋아요 김인숙 자매님 여기서 만나니 맨날 만나는 느낌 이예요 고마워요 까리따스 형님 ! 어제 반가웠어요 ^^**

좋은글나누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