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 서 ; 바오로의 로마서 (8,1~11 )
● 복 음; 루 카 복 음 (13,1~!9)
[ 성령의 관심사는 생명과 평화입니다 육안에 있는자들은
하느님 마음에 들 수 없습니다]
[ 몸은 비록 죄때문에 죽은 것이 되지만,의로움 때문에
성령께서 여러분의 생명이 되어 주십니다 ]
[ 그리스도를 죽은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신 분께서
여러분 안에 사시는 당신의 영을 통하여 여러분의
죽을 몸도 다시 살리실 것입니다 ]
사람이 고통을 당하고 억울한 죽음을 당하는 것은
사람의 욕심 때문입니다 하느님 때문에 당하는 고통이
아닙니다 순교자 들이 당하는 고통은 하느님 때문에 당하는
고통입니다 우리는 내 욕심 때문에 고통을 당합니다
인간은 언제 어디서든지 불러 갈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고통은 당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희망을 하느님께 두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 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는
심판 하지 않으십니다 아주 자비롭고 사랑이
넘치는 하느님 이십니다
우리는 그 자비가 너무 커서 그 자비를 무관심하고
무심하게 지나 칩니다 하느님의 자비와 하느님의
사랑(지금 여기서 회개 하지 않으면)을 받아
들이지 못하며 종말 심판을 면할 길이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그 욕심 부리는 사람들까지
기다리 주시고 한 없는 자비를 베푸십니다
우리가 고통을 당해도 십자가에 아무죄도 없이
매달리신 예수님보다 억울하지는 않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은 하느님 자비와 하느님의 사랑을
말씀 하십니다 우리도 사랑이 넘치는 하느님안에서
힘차고 기쁘게 감사를 드리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