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11. 19. 오전 12: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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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잘 읽고 가네요 노란 은행잎위에 형님 이름을 적어 보세요 ^*^ 올만에 들어 왔더니 ???여기가 벌써 많이 넘어 갔네요 반갑습니다
최 어르신님! 날씨가 어제다르고 오늘다르고 기온이 계속 떨어진다 하니 건강에 각별히 조심하세요~
정란씨! 한참만에 보는것 같네요~궁금했는데....카타리나씨가 오니 노원까페가 환해졌네요 이가을 가기전에 한번 만납시다~용
형님로사에요! 형님 글 읽으니 가을을 보내는가슴이 더 에어요 형제님 보내시고 아름답게 사시는모습넘좋아요
로사씨! 여기까지 찾아주어서 반갑네요~ 로사의 밝은 모습만 보면 저절로 내가 생기가 돋아요, 우리 요한씨도 로사 성격이 참 좋다고 늘 말씀 하셨지요~ 지금의 그모습대로 행복한 꿈을 그려가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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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리아씨! 잘있어요? 멋지게 물들었던 나뭇잎이 다 떨어지고 몇 안남은 잎마저 오늘 비가 오더니 다 떨어졌어요~단풍 이미지를 바라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