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08년 일년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

2008. 1. 1. 오후 5: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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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08년 일년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

 





2008년의 첫날. 변함없이 해는 떠오르며 멋있는 인사말을 전해줍니다~주님은 언제나
 
 
우리를 맞이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작년에 이루지 못했던 것을 이루어낼 수 있는
 
 
용기와 희망과  꿈을 가 지십시요~"   
 
 
                    무자년1월1일    노원성당 최익곤(바오로)






Niccolo Paganini
Sonata for Violin & Guitar, Op 2   MS26

Gy?rgy Terebesi 죠르즈 테레바시, violin
Sonja Prunnbauer 소냐 프룬 바우어, guitar


전곡(6) 이어듣기 (23:26)

댓글 4

  • 2008년 1월 1일 오후 7:17

    바오로 어르신! 새해에는 기쁨이 머물고 늘 건강한 모습 뵙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작년 한해에 베풀어 주신 사랑...감사드립니다

  • 2008년 1월 1일 오후 9:46

    노원성당의 멋쟁이 바오로어르신! 늘 보여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새해, 새마음의 어르신 부부께 주님께서 풍성한 복을 주시기를 빕니다.

  • 2008년 1월 2일 오전 9:13

    바오로어르신님, 새해에도 건강이 제일이니까 우선은 건강을 잃지않도록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올해도 변함없는 말씀과, 양식, 음악, 등 다채롭고 풍부한 열정 발휘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

  • 2008년 1월 8일 오후 11:28

    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에도 바오로 어르신에게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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