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 1820강재원08.06.262153
미사값...너무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4]
#1820강재원08.06.26조회 215· 3 - 1819이성운08.06.252812
더운 여름 부부들이 재미있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6]
아무래도 군사령부에 근무하다보니 부대에서 여러 가지 부서의 실무자를 만나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따로 병사들을 만난다는 것은 그렇게 쉽지가 않다
#1819이성운08.06.25조회 281· 2 - 1818이영수08.06.2598-
행복한 여정을 위한 기도[1]
행복한 여정을 위한 기도 불기둥과 구름으로 당신 백성을 인도하신 분 파도를 갈라 쫓기는 백성에게 길을 열어주신 분 기대하지 않은 이들에게 기적의
#1818이영수08.06.25조회 98 - 1817이영수08.06.23110-
내안에 살아계신 하느님
우리가 지금 여정의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실제로 그것을 명확히 아는 것은 불가능하고. 이것에 너무 관심을 갖는다는 것
#1817이영수08.06.23조회 110 - 1815김봉철08.06.20106-
오늘의 묵상[2]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9-2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9
#1815김봉철08.06.20조회 106 - 1814
이영수08.06.19142-아름다운 감동[1]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1814이영수08.06.19조회 142 - 1813옥정숙08.06.19195-
미사를 마치고[3]
천주교에서는 신부님들이 아무리 당신이 맡은 성당이 맘에 들어도 4년에 한 번씩 발령이 나서 임지를 옮겨야 한다 신자들도 아무리 정든 신부님이 계
#1813옥정숙08.06.19조회 195 - 1811김봉철08.06.1879-
그저 복 짓는 일[3]
그저 복 짓는 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러지
#1811김봉철08.06.18조회 79 - 1810이영수08.06.1774-
열렬한 마음[1]
그의 오상은 종교 역사상 중대한 불가사의 중의 하나라고 한다. 어떻게 1200년이 지난 후에 아씨시의 프란치스코의 몸에 그의 손발과 옆구리에 그
#1810이영수08.06.17조회 74 - 1809김봉철08.06.1699-
복수는 나의 것[1]
복수는 나의 것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하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
#1809김봉철08.06.16조회 99 - 1808이영수08.06.1598-
당신 안에서[1]
물의 온도만 맞춰주면 발을 담그는 것만으로도 피돌기가 되어 온몸이 따뜻해진다고 합니다. 42도, 물의 온도를 맞추고 발만 담글 줄 알았습니다.
#1808이영수08.06.15조회 98 - 1807이영수08.06.13118-
저희들의 마음을 다스려 주소서[1]
저희들의 마음을 다스려 주소서. 마리아님,사랑은 수많은 죄들을 덮어주기에 당신의 무한한 사랑은 하느님 아버지께서 당신에게 맡기셨던 그 자녀들을
#1807이영수08.06.13조회 118 - 1805이영수08.06.11101-
평화와 사랑[1]
사랑하올 하느님! 감사합니다. 당신은 제 마음의 고통을 보시고 저를 안전한 길로 이끌어주셨으며 제가 고독으로 힘들어할 때 함께 해주셨고 또 제가
#1805이영수08.06.11조회 101 - 1804이정란08.06.104091
♥ 군대를 두번 간 남자를 읽고나서 ♥[8]
싱그러운 햇살이 바람결 타고 언덕 넘어 숲길에 초록빛으로 물들이는 유월 노란 베고니아가 고아한 향기로 노래 부를 때 이성운 미카엘 신부님의 사목
#1804이정란08.06.10조회 409· 1 - 1803김봉철08.06.08133-
두부류의 사람들[3]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곳을 떠나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1803김봉철08.06.08조회 133 - 1801
최정혜08.06.072001◀ 천국과 지옥 ▶[4]
한 욕심 많은 남자가 지옥과 천당 구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지옥에 가보니 지옥은 상상했던 것과는 달리 훌륭한 집에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었습니
#1801최정혜08.06.07조회 200· 1 - 1800이영수08.06.07104-
아침의 소중함[1]
♤ 만나는 아침에만 내렸듯이 우리도 아침에 영적 만나를 먹어야 ♤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 몸에 옷을 입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영혼과 정신
#1800이영수08.06.07조회 104 - 1799
이영수08.06.0591-참기쁨/마더 데레사[1]
하느님의 현존 안에 사는 삶은 우리의 마음을 기쁨으로 가득 차게 해줍니다. 그분과의 일치에서 오는 기쁨, 그분의 현존 안에 사는 데서 오는 기쁨
#1799이영수08.06.05조회 91 - 1798김봉철08.06.0498-
천사와 같이 된다는것
천사와 같이 된다는 것 그때에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들이 예수님께 와서 물었다. 스승님, 모세는 어떤 사람의 형제가 자식 없이 아내만
#1798김봉철08.06.04조회 98 - 1797이상원08.06.03107-
물 한잔.[1]
물 한잔. 며칠 전 한낮의 태양볕이 초여름처럼 내리쬐던 날이었다. 볼 일을 끝내고 충무로의 뒷골목길을 걷고 있었는데 인쇄소가 밀집해 있는 곳이라
#1797이상원08.06.03조회 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