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 1796이영수08.06.03113-
순례하는 관상가 프란치스코[1]
프란치스코 성인은 하느님의 선(善 )하심에 완전히 사로 잡힌 사람이었다. 성체와 가난하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리스도 세상과 피조물 그리고 모든
#1796이영수08.06.03조회 113 - 1795
이영수08.06.0398-마음으로 하는 7가지 베풂[1]
- 마음으로 하는 7가지 베풂 가진 것을 베푸는 것은 재물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물이 없어도 마음으로 남에게 베풀 수 있는 베풂이 있습니다
#1795이영수08.06.03조회 98 - 1793김봉철08.05.3172-
연중 제9주일 복음묵상[1]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1-2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1 나에
#1793김봉철08.05.31조회 72 - 1792이정란08.05.313532
♥ 강둑에서 // 이 성운 미카엘 신부님 ♥[4]
강둑에서 이 성운 미카엘 신부님 강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지만 강물은 매여 있지도 한 자리에 있지도 않고 큰 곳으로 흘러가네, 강둑에서 바라보다
#1792이정란08.05.31조회 353· 2 - 1791이영수08.05.3077-
색다른 심판[1]
색다른 심판 남아프리카의 바벰바 부족사회에서는 반사회적인 범죄행위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혹여 그런 행위가 행위가 일어날 경우, 그들은 우리
#1791이영수08.05.30조회 77 - 1789이영수08.05.28121-
행복한 가정 만들기 30가지[2]
행복한 가정 만들기 30가지 1. 서로 칭찬하자. 2. 한 달에 한번 문화체험의 날을 만들자. 3. 함께 패밀리 스포츠를 만들자. (탁구, 배드
#1789이영수08.05.28조회 121 - 1788김봉철08.05.271211
내 목숨과 바꾼 아이[3]
내 목숨과 바꾼 아이 그때에 베드로가 나서서 예수님께 말하였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1788김봉철08.05.27조회 121· 1 - 1786이영수08.05.2486-
시와 기도[1]
시와 기도 죽음의 세계에서 새 생명이 잉태되어 한 송이 장미로 자라난다. 십자가의 그늘 속에 잊어버린 채 붉게 핀 장미. 생명이 숨쉬고 있는 간
#1786이영수08.05.24조회 86 - 1785김봉철08.05.2393-
혼인의 진정한 의미[1]
혼인의 진정한 의미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 지방과 요르단 건너편으로 가셨다. 그러자 군중이 다시 그분께 모여들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늘 하시
#1785김봉철08.05.23조회 93 - 1784이정란08.05.233092
내 마음에 고향 마이크로네시아 츄크(chunk)[4]
해양연구원 기지앞에서 등대에서 바라본 마이크로네시아 바다풍경 쪄서 먹을수 있는 바나나와 꽃 스노우 클링으로 바라본 바닷속 풍경 <img alt=
#1784이정란08.05.23조회 309· 2 - 1782
이영수08.05.20121-우리들의 영혼의 부모[2]
♤ 우리들의 영혼의 부모 ♤ 기쁨과 슬픔은 결코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매우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우리의 심장이 기뻐 용솟음칠 때, 우리는
#1782이영수08.05.20조회 121 - 1780이정란08.05.195614
축복처럼 쏟아지는 빗물과 함께 노 봉진 신부님께 박수를 보냅니다[12]
하얀꽃들이 무리지어 피어 있는 산등성이 너머 숲길에 자운영꽃,앵초꽃,망초꽃 아카시아꽃이 향기로 오는 오월입니다 넝쿨장미가 담장너머로 해맑은 미소
#1780이정란08.05.19조회 561· 4 - 1779김봉철08.05.17109-
정면으로 부딪치기
정면으로 부딪치기 완벽한 사람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불완전하기 때문에 노력을 기울이는 것 아니겠습니까? 현실을 마주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1779김봉철08.05.17조회 109 - 1777이영수08.05.16130-
누군가에게 보여지는 삶[3]
당당함으로 누군가에게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과연 어떤 경지에 서 있으면 이런 말을 서슴없이 하며 살아 갈 수 있을
#1777이영수08.05.16조회 130 - 1776최정혜08.05.164763
은경축 (銀慶祝) 을 맞으신 주임신부님, 祝賀 드립니다,[7]
1983~2008 년 사제생활 25년 은경축 을 맞으신 이성운 미카엘 신부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젊음이 불타 오르는 25년 전 당신의 삶
#1776최정혜08.05.16조회 476· 3 - 1775이정란08.05.154812
♥ 거룩하여라 주님의 손길로 축성된 신부님! 25주년 은경축 축하드려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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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5이정란08.05.15조회 481· 2 - 1774김봉철08.05.1578-
너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3]
너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카이사리아 필리피 근처 마을을 향하여 길을 떠나셨다. 그리고 길에서 제자들에게, 사
#1774김봉철08.05.15조회 78 - 1773노원성당08.05.14130-
어머니께 바치는 편지[3]
(어머니께 바치는 편지) 어머니! 온갖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더니 당신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매년 변함없이 맞이하는 오월인데 오늘밤 당신은 또
#1773노원성당08.05.14조회 130 - 1772이영수08.05.1488-
미소는 인간의 아름다운 꽃입니다[2]
♤ 미소는 인간의 아름다운 꽃입니다. ♤ 미소는 인간의 아름다운 꽃입니다. 아름다움이 없는 사람에게 이 꽃을 베풉시다. 정다운 눈빛은 인간의 밝
#1772이영수08.05.14조회 88 - 1770
소영희08.05.10131-어머니라는 이름과 사랑 / 김 아비타 수녀님[5]
♡ 어머니라는 이름과 사랑 ♡ 노원성경공부 여정 / 김 아비타 수녀님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여자는 젊어 한때 곱지만 어머니는 영원히
#1770소영희08.05.10조회 131
